그들을 괴롭게하여 깨닫게 하리라.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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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5
어른이나 아이나 좋은말할때 기분좋게 말을 듣지않아
스스로 매를 자쳐 할때가 많으데
오늘 하나님께서도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여
자기가 베고 자기가 조각한 나무신상에 은금으로 꾸미고
자기의 욕심과 소원을 빌며
화도복도 주지못하는 헛것이요 망령되이 만든것을
두려워하는것을 보고 안타까워 하십니다.
우리의 참하나님 이시요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 이시요
영원한 왕이시요
분노하심에 열방이 감당치못할권능의 하나님 이시요.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우주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이 계신데
한낮 공교한 장인의손으로 만든우상을
하나님 대신하여 두려워 하고 있으니
너무 애가타서 괴롭게 해서라도
이사실을 깨닫게 하시겠다 하십니다.
아무리 학식과 지혜를 가졌어도
도무지 알수없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리분별 못하는 내가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나의왕 나의 창조주로 믿다니
사람의지혜로는 참알수없습니다.
하지만 믿는자에게는 마음의 증거가 있습니다.
며칠전 나로인해 상처받으신 집사님께
오늘 진실한 마음으로 진정한 회개의 메세지를 보넸습니다.
선을 행하는이유는 좋은결과로인한 유익때문이아니라
선 자체가 옳고 마땅하기 때문에 행해야하고
그래서 낙심치 말아야 하는 이유라 하신 말씀과
진정한 회개의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의 상처로인한 내설움에 무례히대한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담아
시어머니처럼 잘모시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가 며느리한테도 그렇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낼수 있었겠는가고
따진것 때문에 많이 아파하시는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물으시는것 같았습니다.
너도 시어머니라면 같이 화를 냈었겠느냐고
감히 그렇게 못했을 꺼라는 생각이 드니
그래서 내죄가 보이니 죄송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을 받아주시는데 시간이 걸릴지라도
내가심은 무례함의 열매를 거두는 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
진실된마음이 서로 하나 될때까지 제마음을 전하겠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으시고
나를 받아주신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