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미워하나니
요한복음 7:1~13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다니시고유대에서는 유대인들이 죽이려 하니다니시지 않으셨습니다.그형제들? 이라는 사람들이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이게유대로 떠나라고 합니다.이에 예수님은 내 때는 이르지아니하였고 너희 때는 늘 준비되었다고 하십니다.
- 명절중(초막절)에 주님의 축제라고 하는데 축제의 주인공이신예수님을 위한 축제인데도유대로 올라가시지 않으시고은밀히 가십니다.
질문)1절에서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죽이려 했나?
- 예수님은 지상에 초림으로오셔서 영원구원과 병자를 고치시는 사람살리는 사역을 하셨지만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알고있던 주님과 세상 권력 사회적안녕과질서에 예수님이 갈릴리출신이고 보기에 보잘것 없어보이고 기존 알고있던 메시아와는 다르게 기존 질서에 위협의존재로 느꼈나 봅니다.
유대인들이 살고 있던 사회는 지식층이고 존경받는제사장이 있고 예루살렘이라는눈으로 보이기에 크고 화려한외형도 존재하고 있었지만어느날 갈릴리 출신,목수이고, 혐오 대상지역 출신인데다가보기에도초라해 보이는 예수님께서 제사장의 전유물이었던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며 거기에 많은사람들이 모이고 예수님을더 믿고 의지하니 예루살렘에서돈과 권력과 사회적 지배층으로 누렸던 제사장들과 유대인들은예수님을 그렇게 미울 수 밖에없어서 죽이려 합니다.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하십니다.
-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을 죄에서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타이밍생각해두셨지만 너희 때는 예수님을핍박하고 죽이려하는생각이 늘 준비되어 있다고하십니다.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 초림으로오신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실 때도지배하는 로마를 배척하고 몰아내기 위해 강력한 왕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메시아가 올것을 기대하고 믿는 계층과로마 지배층에 순응하면서 돈과권력을 가지고 사회적 안녕과권리,기득권을 가지고 기존 사회질서를 지키고 누리고 싶은 제사장들,바리새인, 유대인들로 구성된 위와 같이 두가지 양계층으로나뉘어 있었다고 봅니다.양 계층사이에 예수님께서중심잡고 사역하시기가 정말 힘드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안이진보측 입장에서는 인본주의적가치관으로 지금의 세상은 세계의 흐름이라고 하면서소수인권이 법으로 보장된좀더나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추구하는 가치관과 생각들이 있는 반면이를 매우 반대하는 기독교계와 성도들, 이중에우리들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진보측이보기에는 인권신장과 세상을좀 더 자유롭게 하자는 데 우리들교회가 반대를 부르짓으니 그들에게 방해가 되어핍박과 비난 받아야대상 여기게 되고보수측이라 하는 사람들에게는 차별금지법안 반대(동성애차별금지법 삭제)와 낙태 법안 반대를주장하는 기독교계와 성도들, 이중에 우리들교회와 담임목사께서 부르짓는 것을보기에 특히 정치권에서 국민들의 정당지지의 영향과 선거에서 국민들의 표심과 사안의 민감성을 들고 또한 정당자체에 이해 득실을 따지거나 또는 돈이 안되거나 기타 등 등의 이유로일단 덮어 놓고 보자는 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대 정권을 잡았던보수정당이 정권을 잡을 때는 돈이 안되거나 득(표심?)될것이 없으니 일단 덮어 놓고 보자는 식으로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며 그래서 곪을 때로 곪아서요즘 시기에 터져나 온 건 아닌가?생각이듭니다.예수님처럼 우리들교회와 담임 목사님께서 양계층, 양진영사이에정말 힘들 길을 가고 계신다고생각이 들었습니다.
6절 너희때는 늘 준비되어 있다고하셨듯이 저도 공동체, 직장, 대중교통 이용시 눈치보고 있다가,눌려 있거나순간 욱? 하고올라 올 때가 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시 앞에 누가 천천히 탑승하거나 가로 막으면 ~ 8282 왜 안들어 가나?, 또는 욕?순간 올라온 것이늘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느날버스 탑승시시비가 붙은적도있습니다. 다행히 요즘 ADHD약을먹으며 조금은 차분해 졌지만이와 반대로 집에서는 아내의성질을 돋구는 혈기 유발자입니다.
적용) 육아로 힘든 아내(신수미)집사의 말 잘듣고 서로 짜증날 때는찬송이 앞에서 말을 조심하고대화로 잘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