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덩!어!리!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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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4
☆예레미야 10:1~16☆
▣ 우상 숭배의 어리석음
인도의 4억 불교도들은 5mm 가량의 퇴색하여 지저분해진 송곳니 하나를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성물(聖物)이라고 섬기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주전 543년 석가모니의 화장터에서 얻은 것으로 800년 후 실론 섬으로 옮겨졌고 지금 그 송곳니는 실론 칸디에 있는 이빨 성전의 황금 연꽃 위에 놓여져 있다
해마다 각국의 수십만 불교도들이 그 송곳니를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으며 황금, 은 등의 보석과 많은 예물을 그 성전에 바치고 있다고 한다
아무런 위로나 기쁨을 주지 못하는 변색해 버린 그 이빨이 수많은 불교도들에게 신처럼 떠받들어지고 있다는 것..(퍼온글)
▣ 우상 숭배란 이것이다!
모든 사람은누군가를 섬기고 있다. 만약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 않다면, 다른 무엇인가를 섬기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섬기는 그 ‘다른 무엇’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우상들’이다.
이스라엘 역사는 ‘우상’, ‘조각한 신상’, ‘산당’에 대한 언급으로 가득 차 있다. 이스라엘의 죄악은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에게로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는 우상 숭배를 단지 다른 죄악들과 동급으로 분류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죄가 아니라, 모든 죄를 일컫는 특별한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까닭은 모든 죄가 우상 숭배, 즉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가져다 놓는 기본적인 죄악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상 숭배를 함으로써, 피조물에 하나님의 지위를 부여한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을 우리 문제의 중심이나 해답으로 삼을 때, 우리는 그것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이다.
니코틴이나 코카인 같은 마약은 단순히 책상에 놓여 있을 때는 무해하다. 그것들이 손을 뻗어서 우리의 목을 죌 수는 없다. 사실상 마약이 행사하는 힘은, 우리가 자신을 마약에게 내어 줄 때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일 따름이다. 우리가 손을 뻗어서 마약에 손을 대면, 그 마약이 우리를 완전히 장악할 때까지 점차 그 힘이 마약으로 이전된다. 이것이 우상 숭배의 구조다. 그 자체로는 아무 힘 없는 어떤 것에 인간이 집착에 가까울 만큼 헌신할 때, 그것은 우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신이 아닌 것들이 신처럼 행세하게 되는 것이다.
- 「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폴 마샬 ( 퍼온 글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화려하게 포장되고 말도 할 줄 모르며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잘 고정시켜놓아야 되는 나무덩어리, 금덩어리, 돌덩어리들을 존귀하게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능력으로 땅을 만드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을 펴셨으며
목소리를 내시면 하늘에서 물이 출렁이게 하시는 분
땅 끝에서 수증기를 끌어올리시고, 비를 내리는 번개를 일으키시며, 창고에서 바람을 내보내시는
살아계시며 영원하신 참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며 살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