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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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4
예레미야 10장1~16 찬송586
5~그것이 둥근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이 메어야 하느니라
그것이 그들에게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느니라
신문에 보면 띠별로 그 날의 운세라는 것이 있읍니다
옛날에는 생각없이 보았읍니다 보고 나서 좋지 않은 글이
나오면 그 날은 괜히 찜찜하고 두려운 마음도 있고 했읍니다
어떤일이 생기면 그것과 연관이 되어 생각이 되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을 그 날의 운세와 연결시켜 버리는 꼴이 되어버립니다
요즈음 생각대로T라는 광고문구가 있읍니다
제 생각으로는 모든 것을 내 생각대로 한다는 뜻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읍니다
하여간 어디에 중심을 두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살았기에
불안하고 두려운 삶이 되어지는 날들이 살았읍니다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도 못하는 무거운 기둥을 어깨에 메고
정말 힘들게 힘들게 살았읍니다
이제 모든것 내려놓고 오직 내 속에 주님만을 모셔놓고 살고 싶읍니다
무거운 짐 모두 내려 놓기를 간절히 소망하는데
아직도 스스로 어깨에 짐을 지우려는 속마음을 절제하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 용서하시고 지혜를 주옵소서
욕심도 없이 세상을 보는 눈도 가려주시고 (요즘은 눈도 많이 나빠졌는데 )
오직 말씀에 의해 사는 인생 별인생이 없다는 말씀을 꼭 기억하게
해 주시옵소서
자아를 죽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인이기에
순간 순간 실망과 절망을 끼고 살기에 이렇게 힘들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의 인생이 되기까지 고맙습니다, 의 인생이 되기까지
부단한 노력과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