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를 가르치라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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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4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와 너희딸들에게 이웃에게
애가를 가르치라 하십니다.
이생의 가진것과 부함을 자랑하는자에게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게여겨 하나님이 필요치 않는자에게
용맹하여 하나님의 도우시는 오른팔을 의지하지 않는자에게
애곡을 가르치라 하십니다,
호곡하는소리가 들리기전에 수욕을 당하기전에 망하기전에
빨리와서 우리를위해 애곡하고 눈물을 쏟으라 하십니다.
아직도 숨겨져있는 그죄때문에
할례받은자나 아닌자나 다 벌하신다합니다.
퍼내도 퍼내도 고여있는 악의 근원을 드러내라 하십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 하십니다.
요즘 악을쓰는일이 계속일어남니다.
원인이있어 저당방위로 악을 쓰는것이라고
스스로 합리화를 해보지만
내영혼이 편치않은걸보니 잘한것이 아닌가봅니다.
치과의사에게 엉뚱한치아 치료하고
실제로 금간치아는 기간이지나 고생만하고 치료비도 보상못받아
따지지못해 분이나고...
얼마전 구역식구가 교회경조사일로 불편한감정을 드러내며 따지는말에
감정이상해 왜화를내는가고 되받아 화를낸 사건으로
10년 쌓았던 공이 무너지며 나의 참모습이 드러나 창피하고...
이렇게 숨겨져있는 제악한 본성이 마구마구 올라옵니다.
제게는 정당하고 억울하면 참았던것을 따지며 쏟는악이 있습니다.
사실 억울하다하지만 입장바꿔 생각하면
상대도 그럴이유가 있을텐데 내입장에서만보니
내가 옳은것같아 나의분을 정당화하며
자꾸 합리화만하니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참된영성은 하나님께 지속적인 순종으로
자기중심적 성향을 지워나가는 것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례하지말아야 한다말씀하시니
따지려던 마음이 쏘옥~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나의 자기중심적성향을 지워나갈때임을 알아
참고 순종하는법을 배우렵니다.
아무리 억울해도 무례하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이사건들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뜻을 순종하며
애가를 배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