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3 주일예배 '성령의 구원' (사도행전 15:1-5) 김양재목사
2021년 벽두에 우리에게 화두로 주어지는 주제입니다.
성령받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이지요.
그러려면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되는데요.
구원의 확신은 세상에서 누리는 것과는 다르고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누리는 것인데.... 하나님나라는 바로 의와 희락과 화평인 것이죠.
이것을 누리는 것이 구원의 확신입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이걸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누릴 자가 없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구원에 대해 생각해볼게요.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1절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왜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지금 가르칠까요? 여기는 어디인가요? 여기는 안디옥 교회입니다.
안디옥교회는 바울과 바나바가 1년간 가르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된 그런 교회잖아요.
그래서 아가보 선지자가 흉년에 예언을 해도 잘 받아드리고 예루살렘교회에 구제까지 한 아주 건강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가 교회를 비우고 1차선교 전도를 갔다 온 그 사이에
아주 요란케하는 다른 복음에 빠진 것이에요.
그들은 24절에 보면은 야고보 사도가 보낸 사람이 아니라 단지 그냥 예루살렘교회의
지금으로보면 교인에 불과한 사람이었어요.
아무튼 5절에보면 유대로부터 내려온 그들은 예루살렘의 유대인들 특히 바리새파였다가 개종한 이런 사람들로 보입니다.
그래서 개종해서 복음을 받아들이긴 했지만은 여전히 그 유대의 전통에 대해서 아주~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방인 개종자들도 할례를 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자꾸 유포를 하는 것이죠.
근데 초신자가 많은 안디옥교인들은 와~율법을 좔좔 꿰고 있는 그들이 너무 위대 해 보이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유대인들은 안디옥 이후에도 갈라디아지방 그리스도인들도 혼란에 빠지게 한 것이죠.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사도회에서 시키지도 않고 가결되지도 않은 내용이었는데 ... 그걸 와가지고 가르친것이죠.
그들은 안디옥교회가 이방인에게 전도해서 엄청나게 부흥나게 했다는 소문을 듣고 500키로미터나 되는 길을 지금 달려왔습니다.
(지도)맨 밑에 있는유대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왕복을 하면 1000키로미터에 해당되는 길을 오가며 한달이나
길에서 보내야하는 긴 여정인데 굉장한 열심이죠.
예~ 도대체 무슨 열심일까요?
자기들의 자랑인 율법을 가르칠 대상을 만난 것이에요. 그 예루살렘교회는 다 똑같이 잘 알잖아요.
새로운 사람에게 이걸 가르쳐 자랑하고 싶고...그쪽은 뭔가 감소세가 되니까 ....그래서
믿음의 반대는 무서운 열심이 맞습니다.
그렇게 열심인 사람들이 믿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들의 특징은 공개적이지 않고 음성적이고 그래서 광장히 피해가 컸는대요.
바울은 이들을 갈라디아에서 보면 가만히 들어온 거짓형제,그들로 보이는 사람을 지칭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한다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할례를 받아야한다. 5절에 보면은 모세가 주는 율법을 지켜야한다.
이렇게한번만 가르친게 아니고요.
미완료로 지속적이고 부지런하게 열성적으로 가르치니까
여기 안디옥교회교인들 중에 구원이 흔들린 사람들이 생긴 것입니다.
한편 신학적으로 사도시대는예수그리스도의 그 구속의 십자가와 부활, 승천의 성취와 신약교회의 태동으로
신약교회시대가 지금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신약의 신학은 완전히 정립되지 못한 과도기에 있기도 했죠.
근데 본래 유대인 출신들로만 구성되었던 초기의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은 아직은 이스라엘 선민사상과
구약 율법조항에 얽매여있는 그런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안디옥교회도 이방인이 쏟아져 들어오니까 선민의식이 누구보다 하늘을 찌르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이방인의 유입이 교회의 순수성과 특히 윤리적 기준을 좀~저해하지 않을까 두려워 한것도 맞습니다.
동시에 그 이면에는 자신들은 이처럼 수고해서 율법을 지키며 할례를 받으며 살아왔는데
세속문화를 마음껏 누리다가 회심한 이방 그리스도인들과 동일한 구원을 받으면 이거 너무 손해 아니냐?
우리 남편도 이랬습니다. 실컷 먹고싶은 것 다 먹고 나중에 회개하겠다고 했는데.... 다들 실컷 죄짓고 살다가
나중에 회개하고 천국가는게 소원인 사람이 많죠?
우리 남편이 말로 그렇게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되었으니까 여러분 그렇게 되기는 나이아가라폭포가
거꾸로가는 것보다 더 어려우니까그런 야무진 꿈은 버리세요.
그러니 누구는 경건하게 살아도 구원을 못 받고 누구는 죄만 짓다가
구원을 받으면 너무 속상하다는거죠.
한 기독학교에서 어떤 아이가 여러가지가 있겠죠. 눈쌀찌푸리를 행동을 하니까 그 반 엄마들이 오~ 다 같이
그 아이를 내 보내달라고 ....여기는 수준이 있고 예수 믿는 착한아이들만 있어야 하는데...
우리아이들이 그 아이를 보고 배우면 어떻게하냐? 그런거죠.
그 선민의식이 대단한 것이죠. 그래서 끼리끼리가....강남끼리...뭐 끼리amphellip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우리 큐티인의 솔직한 세대별 간증을 보고 아이들이 보고 닮으면 어떻게 하냐고amphellip.
큐티인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정말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바울은 스데반을 돌로 친 주동자이고 교회를 잔멸했는데amphellip. 그가 전하는 복음이 맞겠냐?
그렇게 바람피고 감옥 가고 이딴사람이 전하는 복음이 맞겠냐? 이거하고 똑 같죠.
교회들은 초신자라서 예수만 믿으면 구원 이것밖에 모르는데요.
죄라고는 모르는 경건한 사람이 성경을 그냥~좔좔 외우면서 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를 쓰면서 성경,
유대교 역사를 쫙~읊어주고나서
경건하게 그러므로 할례를 받아야합니다amprsquo 이러면은 너무 멋있는 거에요.
그리고 바울과 바나바가 떠난 안디옥교회는 니게르, 구레네 시몬, 종 이런 사람이 있으니까
갑짜기 멋있는 사람이 와서
막~이러니까 이제.... 여기가 거긴가 하면서 헷갈리는거죠.
신천지도 이거하고 똑 같지만 교회도 이런 일이 얼마든지 있죠.
우리가 어떻게 다른 복음에 안 넘어가겠습니까?.
안디옥교인들도 영접기도 다 따라하고 바울 복음에 은혜받았던 사람들인데요.
기독교와 유대교의 차이를 지금도 세상사람들은 잘 모른다.
신천지도 기독교, 개신교도 기독교 이러잖아요.
예루살렘교회에도 아브라함부터 내려온 그전통이 너무 대단하잖아요. 자기네들은 어마어마 이씨조선 어쩌구저쩌구....
처음 교회 나가는 사람이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데 들으니까 이거 대단한 거에요.
아브라함의 전통,아브라함, 다윗, 초대왕 쫙~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가르쳐 주는게 재미있는 거에요.
신천지가 막 짝찟기를 하면서 성경을 쫙쫙~ 가르쳐 주잖아요. 그죠.
그런데다가 태어나서부터 난지 8일만에 할례를 행하는 전통이 이게 너무 중요하니까
이렇게 이 사람들이 할례를 주장합니다.
난지 8일만에 포경수술하는건데...그거 그때 의료시술이 제대로 되었겠어요.
무서운 칼로 생식기를 막 잘라내는... 그~아픈 것을 겪어야 우리 이~조직에 들어온다는거죠.
이 조직의 쓴맛을 보지 않고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한 마디로....
그러니까 할례가 너무 중요하다는거죠! 이 사람들이 갑자기 할례를 안 한다니까 안디옥교인들은 amphellip
이 사람들은 이방인들이라서 몰라요.
근데 유대교에 있었고 기독교가 된 이 사람들은 자기네도 이상한 거야.... 왜 할례를 안 할수가 있지?
그러면서 그 유대인들이 용납이 안되는게 있는 것이에요. 바울과 바나바가 떠나니까 그래 할례는 해야돼~이래요.
십자가 길이 너무 좁은 길이고 팔복의 길이 좁은 길인데 ,,,,오뚜기가 금세 돌아오는 것은 시간문제야.
합리화를 막~시켜주니까.
천주교에서도 망자를 위한 미사, 연옥설등 그게 뭔가하면은 죽은사람 위해 기도해주면 천국간다.
또천국가기전에 연옥이 있다.
너무 어려서부터 들었기 때문에 이상하지가 않아요. 구원에 있어서 신인협력설을 가르치니까 맞다고 생각해요.
이건 행위구원으로 자연히 흘러가잖아요.
구원에 인간의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니까요.
매주일 미사를 드려도 천국의 확신을 물어보면 다들 어~천국 갈 자신이 없다고 하면서 굉장히 겸손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머~안디옥교인들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그래서 구원받았냐고 물어보면 네~ 하잖아요.
진짜 확신이 있어요? 이러면은.... 모기만한 소리로 아리까리,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면서..
어~저 같은 사람이 어떻게 가겠어요.? 이러는거에요. 영접기도 다 따라했는데.... 왜 그럴까요?
이게 아주 그냥오뚜기처럼 돌아오는게 뭔가하면은 행위구원으로 돌아가는거에요.
생각해보니 내 삶이 따라 주지 않아요.
교회를 나와도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가겠어요?. 속으로는 내가 이렇게 돈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자식이라면 껌뻑 죽고....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이러는데....
생각을 해 보다가 아유~ 그러니까 노력해서 천국가야지요. 뭐~ 차차갈수 있는거 amphellip이렇게 대답을 하는거죠.
결론을 내 보면은.... 결론적으로 안디옥교인들은 분명히 믿어요. 근데 확신이 흔들 흔들하는거죠.
또 그런데 그에 비해서 유대로부터 온 유대인들은 믿음은 없지요. 그런데 확신이 충천합니다. 확신이 충천해요.
이것을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이것을 분별해야 되는거에요.
바울과 바나바에게 가르침을 받을 때에는 확실한 것 같았는데 배운 연조가 너무 짧은 거에요.
그리고 거기는 모조리 이방인들만 많잖아요.
그래서 이 유대인들의 가르침에 흔들렸어요.
그래서 제가 새해벽두에 우리들교회도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봐야겠다.
우리들성도들도 비로서 그리스도인들이라 일컬음을 받은자들 많아요.
근데 흔들리는 분 없으세요? 여러분이 가르쳐야 하는데.... 지금 도리어 가르침받고있는 이단같은 사람 없습니까?
유대인 같은 사람.... 없습니까?
성령으로 분명히 시작했는데 육체로 마치려는 분 없으세요?
사람은요~ 기복이 본능이기 때문에 유대교도 아브라함의 구속사로 시작 했는데 시기마다 변질이 이렇게 되는거에요.
1차전도하고 왔던 갈라디아교회도 바울이 떠나자 마자 이단에 빠졌다는거에요.
요란케하는 다른 복음에 빠졌어요. 왜냐하면 사람은요~작심삼일이에요.
자꾸 흘러떠내려가요.
그런데 이게 계속 좁은 길로 가라고 그러는데 지겹잖아요. 그런데 유대인처럼 와서 할례만 받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니까할례 하나 그거 왜 못받겠어요?.
받고 그러면 결국 합격한다!! 성공한다!!. 합격복음, 성공복음, 요란하잖아요.
이렇게 되었다 저렇게 되었다. 할례받았더니 ..성공했다!! 사업이 되었다!!. 아이는 붙었다!!. 병은 다 나았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다 빠지는 거에요.
이 요란케하는 복음이에요.
십자가 복음이 좁은 길, 진짜인데....
적용: 여러분은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몇달 전 평생 천주교 다니셨던, 교양있는 내외분께 복음제시를 제가 했습니다.
남편보고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나서 천국 문 앞에 섰다면 거기 어떤 근거로 들어가실 수가 있겠습니까?
착해서요~? 성당 잘나가서요~? 제가 물어봤더니.... 아무 대답을 못하시는 거에요.
여러가지로 제가....하여튼간에 그 분이 시한부를 선고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굉장히 곤고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영접기도를 하려면... 성당을 다니는데....그 친구분이 신실하신 분이 계셨는데...
저에게 안수기도를 받으라고 그랬다는거에요.
참 그 친구를 잘 두셨어요. 뭔가 그래도 회개를 좀 해야되지 않겠냐?. 하나라도 죄를 고백해보셔라 하니까...
아~옛날 옛날에 군대갔을 때 PX에서 자기가 맨날 먹을 것을 자주 훔쳐먹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대신 거기 담당자가 혼이 나고 맞기도 하고 이랬다.
그걸 끝까지 자기가 고백을 못했다. 걸리셨는거에요. 아~ 그러셨군요. 그럼 또 하나 더 있으면 이야기 해 보실까요? 했더니
여자친구가 많았다고... 친구가 많은 것이 아니고 ... 음란을 행했다는건가요?
그랬더니'그렇다'고 아내가 계신데도 고백을 했는대요.
진심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내분 보고는 뭐 없냐고 했더니 제가 남편 간증했기 때문에 목사님 먼저 말해 주시니까
나도 뭐 없는 것 같지만은 한참 생각하시더니....
저도 예전에 낙태한적이 있네요. 이야기를 하셔서 두 분이 영접기도를 했거든요. 그리고 몇일 후 남편분은 소천하셨어요.
정말 천국갔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천주교 다니시다가...그랬는데... 이 아빠가 구원받은게 뭔지 모르니까
딸이 우리들교회에 며느리로 왔는데amphellip 아직 등록도 안하고 있고, 엄마는 시한부인생이 아니였잖아요.
그래서 도로 천주교로 가시고....
그러면은 여기서 영접기도를 했지만은 한 분은 아직 아니고, 이 분은 진짜 영접을 하셨고...또관심이 없고...
각자 다 다르잖아요.
아~제가 영접을 진짜 해 봤는데...영접기도를 했을 때 죽어가시는 분이 아무도 기대도 하지 않는데 ...그냥 주님을 영접한다고 큰소리를 쳤던 분이 계세요. 그런데 그 아내가 그게 하나도 안 고마워가지고 지금까지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 저를 보면 오~고마워 해야 될 터인데...
그런게 하나도 없으시고...남편 죽은 것 만 지금까지 슬퍼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나는 구원받고 가면 그 식구들이 다 변화된다고 생각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안 그러기도 하고....
이분은 우리들 교회 며느리로 온 거기에 아버지니까 우리들 교회성도의 바깥 사돈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들 교회의 계신 그 집사님은 17년이 되도록 아직 공동체에 들어오지도 않고 고백도 없으세요.
그러므로 지금 예루살렘 교회 있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안디옥교회 있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니고
전적으로 선물이지만은그러나 반드시 있어야 할 될것은 구원의 확신인 거에요.
우리는 성령이 그렇게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것이지만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셨으니까 오늘 구원받기위해서 말씀을 들려드릴 때
한 사람이라도 구원의 확신이 생기기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의 구원은? 구원의 확신이 생기면....
2.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2절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바울과 바나바는요. 인본적인 가르침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거에요.
다툼이란? 맞서 일어나 대항하는 것이고 변론은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찾기 위해서 치열하게 논쟁을 하는데...
이 문제는 사실 착하고 어쩌구 양보 할 그런 문제가 아닌거에요.
이것은 완전히 교회 정체성을 흔드는 위험천만한 주장이었기때문에amphellip그랬는데 ..... 할례를 찬성하는파와 안디옥교회에서도amphellip. 예루살렘교회도 아니고amphellip 안디옥교회에서도 찬성파, 반대파로 파당과 분쟁이 일어났는데....
적지아니한 다툼이라는 것은? 수적으로도 매우 많고 기간적으로도 상당히 오래 지속되었고 정도에 있어서도
격렬하고 심각하였어요.
이게 맨 끝에는 항상 돈이 있다고 했기때문에 폭동 비슷 한 소요가 일어났습니다.
정말 바울의 인생을 생각하니까 1차전도여행하고와서 쉬어야하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냐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전하리~ 정말 성경을 보면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이 길이구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1차전도여행에서 돌아온 후 한 1년정도 되는 시간이 이때 흘렀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 때에 갈라디아서를 썼다고 하지요.
근데 이 이야기를 다 들었어요. 갈라디아서는 예수로 인해 죄사함받고 의롭다하심을 얻는 것 외에는
다른 복음은 지금 없다는거에요.
천사가 와서 증거할지라도amphellip. 우리가 전하지 않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막~바울이 강력하게 쓴 것이 갈라디아서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안디옥 외에 갈라디아 지역에도 갔다는 거에요.
그 이단들이 500키로미터도 마다하고 부흥하는 교회면은 그~냥 찾아가는 거에요.
그리고는 바울은 이방인들을 찾아가서 전도하는데... 이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도해놓으면 거기가서 훼방을 해 놓고
자기 편으로 끌어올라고...
이단이 하는 짓과 똑같고amphellip.교회도 그런데가 있지요.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첫 종교 회의가 지금 열린거에요.
복음을 위해서 세워진 교회가 안디옥교회입니다. 근데 개인이 와서 떠들면 그냥 안 믿을터인데...
진짜도 아니지만 예루살렘교회에서 파송을 했다고 하니까 이게 논쟁이 일어난 거에요.
사실 500키로미터를 가서 확인해야되는 거잖아요. 지금처럼 카톡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안디옥 교회를 포함한 모든 지역교회에서 예루살렘교회는 이 모교회로써 특별한 권위를 가졌습니다.
그 첫번째 교회이자 자신들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양육해준 그 대단한 사도들과 예수님을 직접 만나본amphellip
사도들과 장로들이 모여있는 교회인거에요
이 지위는 안디옥교회가 아무리 크게 성장하고 이방선교를 많이 한다 해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 예루살렘 교회에서 사람들이 와서 열심히 가르칠 때 그 권위를 거스를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지금 어떤 사람입니까?. 빌립보서에도 보면은 바울은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사도행전에도
보면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하고요.
나는 너희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았던 율법교사 가말리엘의 나는 수제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내 동족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다 이러면서...
인본적인 율법준수에서 그야말로 나는 원탑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주의자들의 말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를 한거에요.
예전에 딱 이 생각으로 교회를 핍박하여 스데반을 죽인 장본인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말로 논쟁했다는 그 내용은 없잖아요.
왜냐하면 바리새적 가치관에 대한 바울의 변화된 태도 자체가 너무 중요한 내용이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볼 때 구원의 확신을 가진 사람은 이렇게말로하는 논쟁은 대부분 온전한 결론을 낼 수가 없습니다.
진영논리도 결론을 낼 수가 없어요. 한쪽에서 팍~ 죽어져야하는데... 그러니
인류가 수천년 넘게 붙들고 씨름하는 많은 철학적 문제들 있잖아요.
태아가 인간인지? 아닌지? 조차 결정을 하지 못할 정도로 인간의 논쟁은 진짜 보잘것, 하잘것이 없어요.
사람의 말에서 답을 구하니까 결론이 나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늘 방황합니다.
방황을 멈추게 할 답은 말이 아닌 변화된 삶이에요.
말로 가르치기만 해서는 설득하지 못합니다.
17년이 지난 지금 한때 율법주의에 미쳐서 교회를 핍박했던 바울이 이제 교회를 위해 율법주의에 맞서 변론하고 있는
그 변화된 모습 자체가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죠.
어떤 변화가 도대체 이렇게 가능하게 했을까요?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난 거 이게 전환점이 되었지만은 더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이어진 배척과 무시, 광야의 훈련,
시기, 배신을겪을 때마다 구원의 확신을 보여주면서 삶으로 변론이 되 가면서
점점점점 성령의 완수를 해가는 바울이 된 거죠.
그 환란가운데 그러니까 말씀의 능력을 보여줘야 되니까 옛사람의 가치관을...지금도 버렸다고 생각하지만
한사건이 지나면 조끔씩 버리고 버리고.....옛날엔 이만큼 오픈하면 되었는데... 조금 지나면 더 오픈하게되고
그렇다고 구원받지 못했습니까?
내가 모든 것을 오픈하지 않는다고해서 구원받지 못했다? 이건 또 아닌거죠.
자기 믿음만큼 이게 보이니까 그래서 이렇게 구원의 확신을 가진 사람은 말씀을 통해서
옛사람의 가치관을 조금씩 버리게 될 때
환난이 주제가되고 말씀이 교과서가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서 성령의 변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진정한 회개 없으면은 고난과 광야를 깨달을 수도 인본적인 가치관을 깨달을 수도 없으니까
이제 모든 사건에 맞서 변론을 할 수도 없는거에요.
자기 죄를 철저히 깨닫고 거기서 돌이켜야 각자 사로잡혀 있는 바리새적인 가치관에 맞설 수 있는 것입니다.
사건이 올때마다 사건을 묵상하니까 두려운데amphellip. 아까 간증 해 주신 것처럼 딸의 사건에서 사건만 묵상하니까
딸이 도리어 말씀을 묵상했다고 하잖아요.
해서 이렇게 변론이 치열했어요.
이 오랜 변론을 듣고 있던 안디옥 제자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바울과 바나바가 자기들의 지도자이니까 당연히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을 거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 그런데 안디옥교회는 이 문제를 편가르기로 하지 않고요~ 윗질서인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묻기로 결정을 합니다.
바울이 그렇게 가르쳤기때문이에요.
윗질서는 예루살렘교회다!.
외적인 규모나 제정으로 판단했다면 규모에서도 제정에서도 사역에서도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교회를
이미 휠씬 넘어섰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안디옥교회는 외적인 조건으로 교만해지지 않고 겸손히 자신을 낮추며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을
예루살렘교회 지도자들에게 맡깁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잘 들은것처럼 안디옥 성도들은 잘 들은거에요.
지도자가 잘 들으면은요~ 성도들이 잘 물어요. 흥왕하는 말씀으로... 양육받은 결과입니다.
바울복음은 전세계가 인정한 복음이지만은 바울과 바나바도 자기 주장만 하지 않아요. 이들은 이미 안디옥교회를 떠났잖아요.
거기 담임목사 이야기를 들어야죠. 순종합니다. 이것이 변화된 삶으로 변론하는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은 이렇게 삶의 변론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저도 맨 처음에 큐티를 하는데... 어ㅜ~사람들이 변하죠!.많이 변했어요!!.
그런데 다~ 틀렸다고 하는거에요. 그때 제가 느낀 것은amphellip이거 말로 변론할 문제가 아니구나
그런데 와 가지고 다 이혼 안 하고, 자살도 안하고, 부도 낫는데 기쁘게 다니고 이러니까 이 사람들은 기뻐하잖아요.
그런데 큐티 안하면 다 도로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제가 여기 아무도 안 오면
나는 큐티모임 늘 끝내야되겠다라고생각했는데 계속 살아나는 사람들이 오는거에요.
이거는 성도들의 삶으로 변론이 될수 밖에 없다.
근데우리들 교회가 벌써 30년, 우리들교회 17년, 성도 여러분들의 삶으로 구원이, 변론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되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변론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적용:가정에서나, 회사, 사회에서나 내 변론은 말의 변론입니까?
변화된 삶의 변론입니까?
이 인본적인 가치관에 맞설 수 있기 위해서 내가 지금 당해야 할, 당하고 있는
배척과 무시, 광야의 훈련, 시기와 배신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삶의 변론에 꼭 필요한 일들이에요.
내가 왜 이걸 당하나가 아니고 거기서 성령의 구원을 보여야되는거에요.
성령의 구원은 구원의 확신으로 삶의 변론을 하게되면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이거 제일 중요합니다)
3절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바울과 바나바가 (지도)맨 밑에예루살렘에서 안디옥교회로 가는길에 해변가에 두로와 시돈이 있었고요 베니게가 있었고 amphellip 그 다음에 예루살렘 바로 위에 북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가 내륙에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가는 길에 거기 들렸어요.
근데 베니게는 옛부터 세속적인 이방을 대표하는 중심지고 사마리아는 앗수르와 혼혈족으로 아주 더 무시해요. 이방보다....
여기가 굉장히 무시를 받했던 두 지역을 스데반 사건때 흩어져가지고 교회를 세운거에요.
여기를 지금 바울과 바나바가 가면서 1차선교여행에 보고를 했더니 너무나 크게 기뻐했다는거에요.
다!, 크게 !,기뻐했다는거에요.왜그럽니까?
스스로 이방인처럼 차별받고 그 처지를 알았기 때문에amphellip. 그냥 하나님이 이방인에게 조건없이 주어진
은혜의 구원을 크게 기뻐할 수 있었던 거에요.
함께, 크게, 기뻐한 공동체가 바울과 바나바의 공동체가되었는데...얼마나 크게 기뻐했는지...
원어의 메갈레네메가스는 영어에 100만에 해당하는 메가의 어원이 되는amphellip. 그렇게 기뻐했다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100만송이 100만송이장미인거에요. 100만 송이...100만송이 100만송이...저는 아는 것도 많아요.
저는 구원때문에 함께 애통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지체들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의 선물이고 이런 목장이 우리의 구원 공동체임을 믿습니다.
별인생 없어요!!
별 기쁨도 없어요!!.
이제 새해가 되면 목장이 새롭게 시작이 되는데amphellip 이 코로나로 슬픈 상황에서도 목장에서 큰 기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이 공동체가 없으니까
아까도 말했던...처음부터 왔는데....이분이 목장에 안 들어가는거에요. 17년이 되도록....
그러니믿음이 안 생겨요!
구원이 안 생겨요.!
혼자서 아무리 주일예배를 들어도 이게 안되는거에요. 꿰지지가 않아요.
목장이 잘나서가 아니라 목장에서 내가 묻고자하는 그 태도를 하나님은 기뻐하시는거에요.
아니~ 다 이상한 사람만 모여 있는데amphellip..거기 물어보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시겠어요?
쟤는 왜 믿음도 하나도 없는 목장에 물어보나~? 그~ 물어보는 한 사람 때문에 목장이 다 살아나는 것이에요.
공동체 없는 그런 믿음은 그건 허깨비인거에요.
적용:구원의 증언을 들을때 크게 기쁨니까?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판단합니까?
이게 여러분들의 리트머트 시험지에요.
바로미터에요. 내가 공동체에서 어떤 마음으로 이 간증을 듣고 목장모임을 사모하는가?
아닌가로... 그래서 결론은?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와도 가도 우리는 인내해야 될것밖에 없다.
4절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3절에서 베니게와 사마리아성도들이 너무 100만송이처럼 기뻐했는데 4절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행하신 모든 일을 이게 신인협력적이라기 보다는(4장27절에) 바울의 허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 행하셔서 이 전도할 수 있었다. 똑 같이 보고를 했어요. 베니게하고 사마리아처럼... 그랬더니
5절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단같은 사람.. 예루살렘 본교회에서 왔더니 바리새파 중에서 일어나서 의장~하며 틀렸다고 이러는거에요.
바울사도가 얼마나 마음이 녹았겠습니까.
예루살렘교회는 모교회지만 구원받고나서는 계속 적대적이고 거기 발을 붙일수가 없는거에요.
지금 17년이 지나고 이방선교에 공을 혁혁하게 세우고 갔지만은 여전히 살어름판인 모교회였습니다.
구원의 열매가 있으니까 예루살렘교회가 이렇게 바울을 공격합니다.
그러니까 이 길이, 구원의 길이, 힘든 길이에요. 여러분도 같이 힘든 길을 가셔야 되는 거에요!.
예수만 믿으면 뭐든지 잘되고 이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 세상은 너무 짧아요.!
별인생이 없어요. 구원의 여정은 끝이 없습니다.
루스드라에서도 돌로칠때 툭툭 털고 일어났듯이 이곳에서도 바울은 들어내야 되는거에요.
바울의 스데반 사건은 일생을 따라다니며 바울을 겸손케 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공동체 힘으로 계속 복음을 반대하는 자들의 공격을 인내하면서
받아내며 설득해야 되는 것이 구원받은자의 길인거에요.
구원 땜에 참아야 할 일이 계속되는 것이 2021년에 결론이네요.
성령의 구원의 결론은 인내인거에요. 인내...
이게 다~확신을 가지고 삶의 변론을 할때 힘든데 기뻐 하는 공동체를 주셔서 참게 해 주시는 거에요.
그러지 뭐 좋은 남편,좋은 자식 이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쁜게 아니라니까요.
적용: 구원의 결론은 인내라고해요. 인내해야 할일은 여러분 무엇이 있습니까? 영육간에....
87세 석학 이어령교수님은 췌장암을 앓고 계시면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인터뷰를 하셨어요.
우리는 피흘린 혁명도 경험 해 봤고 땀흘려 경제도 부흥해 봤습니다.
딱하나 아직 경험 해 보지 못한 것이 눈물입니다.
코로나라는 주술에서 벗어날 길은 타인을 위해 흘리는 눈물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르는 타인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 인간의 따스한 체온이 담긴 눈물....
인류는 이미 피의 논리... 땀의 논리를 가지고는 생존해 갈수 없는 시대를 맞이했어요.
대한민국만해도 적폐청산으로 전염병으로.... 남북문제로.... 나라가 엉망이 되었지만
독재를 이기는것은 주먹이 아니라 보자기였듯이 우리에게는 어느때보다도 뜨거운 눈물 한방울이 절실합니다.
눈물없는 자유와 평등이 인류의 문명을 초토화시켰다고봐요.
오늘의 재앙을 끝내는 길 뭔가 더불어 영혼을 치유할수 있는 길은 오직 인간만이 흘릴수 있는 눈물 한방울입니다.
제레미다이아몬드나 유발하라리같은 지식인들이 외치는 100마디 말이 트로트 한곡이 주는 위로를 당하지 못해요.
무대 위 가수의 노래를 듣고 우는 객석의 청중을 보고 시청자들이 다시 울잖아요.
근데 글쎄 우리들 교회 청년부에 장향희자매가 미쓰트롯에 이번에 나왔다는거에요. 목요일날....
그런데 이 자매는 트로트 곡을 가지고 나갔는데 작사작곡한 자매의 곡이 있어요 가사가 이것입니다.
겸손한척 거룩한척 믿음있는척 너도 속고 나도 속고 모두가 속는 나는냐 크리스챤 교회나와 은혜받고선 돌아서면 땡!!
너도 취해 나도 취해 세상에 취해 나는야 김기복amphellip 기복이래요.
기복의 성이 김이야 척척척 연기하지마 다 속여도 우리주님 못 속여 척척척 착각하지마
너도나도 모두 죄인일뿐이야
말씀,기도, 성령으로 척척채워라
이런 가사가 30% 시청률을 ... 아니~떨어져도 좋아요.!! 그걸 했다는게 어디에요 그죠? 그만큼 요즘 트롯 한 곡이 주는 위로가 대단했는데... 그러나 타인을 위한 눈물을 어찌 악하고 음란한 인간이 흘릴수가 있겠습니까?
이 눈물은 구원 때문에 가능한 거에요.
더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린 사람은 바울처럼 광야가 많은 사람
자신의 어떤 상황에도 감사할 줄 아니까 툴툴 털고 일어나지요.
그것은 바울에게도 공동체가 있잖아요.
함께하는 삶이에요.
이런 구원을 위한 구원의 눈물을 흘리는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러분은 구원 때문에 우십니까? 자기 연민 때문에 우십니까?
눈물도 이타적인 눈물이 있고 이기적인 눈물이 있잖아요. 여러분 이기적이래도 눈물 흘리다가
이타적으로 바뀌어 갈수 있으니까 올해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눈물 한 방울의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들교회는 이게 굉장히 와 닿는 이런 인터뷰였고 마지막에 유언처럼 하신 눈물 한 방울의 은혜
너무 사실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맺음: 성령의 구원은 무엇보다도 구원 구원하지만은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말로 할수 없어요.
논쟁은요~ 우리가 믿어야 이해가되는 것이지 이해가 되어야믿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말도 삶의 변론으로 할수 있어야 됩니다. 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삶의 변론으로 ....
뭔가 진실은 통하니까 진실한 변론을 해야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주실수 밖에 없어요.
나는 구원받았는데... 나는 성경 아는데 공동체가 없어... 그건 가짜에요.
하나님이 왜 공동체를 주셨겠어요?
구원을 검증하라고... 그리고 구원이 자라가라고....견인되라고...좋은 공동체 나쁜공동체 없어요.
구원받은 사람은 거기를 전염시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공동체라고 하더라도 ...너무나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알게 해 주시기 때문에 ... 공동체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기 공동체가 없이 나는 너무 확신이 있어? 없어요! 그런 이야기...
그러므로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인내입니다!.
1월 첫 주일에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 되어서 어둡던 땅이 밝아오고 메었던 종들이 돌아오는 여러븐들이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람니다.
찬양: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메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 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 다 같이 누리겠네
보아라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기도제목
이 모든 일에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그럴려면 우리에게 말씀의 지식,구원의 지식이 있어야됩니다.
말씀을 보셔야 합니다. 인본적인 가치관에 맞서기위해서는 삶으로 변론을 잘하기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배척과 무시와 광야와 시기,배신 이 장에서 구원의 확신을 보일수 있는 이 장이 되도록~
전쟁amphellip 선한 싸움 잘 싸우기 위해서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에 속하도록~
공동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이미 구원의 확신이 정말 없는거에요.
하나님은 얼마나 우리를 제사장나라로 세우셔서 다른 사람들을 섬기라고 구원해 주셨는데 amphellip
공동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은 아주 기복이에요 기복....
구원의 확신이 없는거에요. 이 유대교하고 똑 같아요. 유대인들하고 똑 같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위해 무엇이든지 인내를 하도록~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인내를 잘 하는 것이 최고의 구원의 확신을 보여주는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태아생명보호법, 낙태개정법이 제정되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주님~
기도: 아버지 하나님 2021 새해 성령의 구원을 말씀 해 주셨습니다.
주님 안디옥교회가 바울과 바나바가 가르쳐서 비로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은....정말
예루살렘교회가 따라갈수 없는...그런 교인들이 되었지만은 바울과 바나바를 보지 못하니...
금새 이렇게 다른 복음에 복속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모세를 따라서...잠시 안 보이니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스라엘백성과 똑 같은 태도가
시기를 달리해서이렇게날마다 옵니다.
주님 우리는 그렇게 악하고 음란한 죄인입니다.
오뚝이가 아무리 엎드려 놓아도 다시 죄의 자리로 가는 이렇게 악하고 음란한 우리 죄인들...
그래도 다른 복음은 없다고 하십니다. 천사가 와서 전해도 다른 복음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너무 기가막혀서 할례만 받으면 된다고 하니까
그 모세의 율법만 지키면 된다고 하니까 따라가고 싶습니다.
기복이건 뭐건 그냥 좀 되면 좋겠다. 이 마음이 저희들에게 있습니다.
정말 우리 구원의 확신은 우리를 이렇게 끊임없이 시험할때에 확신을 가지지 않으면
넘어갈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피와 땀 이 모든 것들이 다 지났지만은 주님~ 우리에게 이어령교수가 말씀하신 것처럼
타인을 위해 흘리는 눈물 한 방울이 필요한 시대라고 합니다.
주님 내가 죽었다 깨도 남을 위해서 어떻게 눈물을 흘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바울처럼 15광야를 다윗처럼 건너가며 시기와 배신과 돌로 맞음을 당하면서amphellip.
옛날에 스데반을 죽이는 자리에 있었던 자기를 생각하며 내가 주님이 나를 만나 준 것을 생각할때에amphellip
늘 바울은 할말이 없고 그때마다 구원의 확신을 보여주는 그 삶의 변론으로 이 모든 전세계가 구원된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오면 올수록 그 모든 현장마다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구원을 보여줄수 있는 장이 된다는 것을
믿게 도와주시고
실망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낙심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유혹에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이 기쁘고 슬픈일을 함께 할수 있는 구원의 공동체가 귀한 것을 알며
그래서 영육으로 인내 해야 될일이 많은 올해 2021년도에 아버지 하나님 소처럼 우직하고 성실하게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하며 구원의양을 늘려갈수 있도록
풍성한 구원이 될수 있도록
내가 예수 믿어서 구원 받고 천국가지만은 양식을 안 먹으면 불구자가되는 것처럼
양식을 잘 먹고 공동체에서 나누며 인내할 수 있는 2021년도가 될때에
여러분들에게 쌓을 곳이 없도록
오벧에돔의 집에, 이 말씀의 궤를 품고 있을때에, 집과 소유의 복을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겸손한적 믿음있는 척......교회에서 설교 말씀 듣고은혜받아 집에 돌아오면 울화통이 났던 기억이 난다.
김양재목사님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나의 주제를 주목해야
예수님을 주목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전에는 제 주체를 모르고 하나님께 주목을 하려니
말씀이 안 보이고 잡히는 것이 없었다.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끝날인생이었다.
.
지금은 지난 모든 여러사건들이 나에게 구원의 확신의 거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양육을 해 주신 공동체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낌니다.
남편이 저보고 생각이 없는 여자라고 하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안되는 느낀점이지만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