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4월큐티
첫 표적
요한복음 2:1-12
요약) 예수와 그 제자들이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집에 갔는데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그 집에 포도주가 떨어졌음을 전합니다. 예수께서 돌항아리에 물을 채워 연회장에 갔다주라고 하셔서 그대로 하니 물이 포도주로 변합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이 일을 보고 그를 믿습니다.
질문) 나에게 채워져야 할 포도주 사건은 무엇인가?
ㅡ 요즘 예배를 드리는 것이 너무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믿음을 꼭 지킬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합니다. 언젠가 탈북하신 어떤 사모님의 간증을 들은 일이 있는데 북한에서 그 모진 박해를 받으면서도 간구하는 것은 박해를 거두어주셔서 편히 살게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어떤 박해에도 믿음을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이것이 가장 간절한 기도임을 깨달았습니다. 주여 저의 믿음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꼭 지켜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보니 제 마음이 설렙니다. 무언가 포도주를 채워주시는 일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다시금 제게 채워져야할 포도주가 무엇인지 자문해봅니다. 내가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amphellip 지금 이사문제가 있으니 좋은 집을 구하는 것이 될 수 있겠고 남편 말대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새 술이신 성령인 것 같습니다. 저와 우리 온 가족이 성령 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제 마음에는 보이는 집과 돈을 더 먼저 떠올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통해 성령이 가장 좋은 것임을 알기에 성령을 구하지 안 그러면 돈과 집과 재산을 더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재로 입으로만 성령님을 구합니다 떠들어놓고 하루종일 집검색만 하고 주식만 들여다볼 수 있는 게 저입니다. 주님이 이런 저를 아시오니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주여 성령 받게 하셔서 오늘 하루도 생활예배 잘 드리게 해주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아이들과 아침에 큐티하겠습니다.
오늘은 커피를 마시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