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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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2
☆예레미야 9:3~16☆
▶아버지와 아들 1:
아버지하고 아들이 목욕탕에 갔다
아버지: 어~시원하다
아들:아빠! 진짜 시원해요?
아버지:그럼 시원하지 들어와라
아들이 풍덩하고 들어가서: 앗, 뜨거워
세상에 믿을노ㅁ 하나 없다더니...(속으로 했겠지요? ㅋㅋ)
▶아버지와 아들 2:
이번엔 아침일찍 운동하러 나온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헛 둘~ 헛 둘~
아들:운동하니 상쾌하네요.
아버지:안녕하세요.
사람들:좋은 아침이에요 ㅎㅎㅋㅋ 푸하하하~~~
아들:아빠! 사람들이 우리들을 쳐다보고 웃는데요.
아버지:?
아들:아빠 신발이 짝짝이에요.
아버지:집에가서 신발좀 가져오거라.
아들:네
아버지 숲에 숨어있는데..
공원관리인 아저씨:삑~~~ 거기서 실례하면 안됩니다!!!
아버지:아니 저 그.. 그게아니라.......
아들이 돌아오더니:아빠...
아버지:어? 근데 왜 빈손이냐?
아들:아빠! 집에도 신발이 짝짝만 있네요..○o○
아빠:ㅡoㅡ........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오늘 본문에 형제도 믿을 수 없고 이웃도 믿을 수 없고 속고 속이는 걸 보니 문득 떠오른 유머 이야기 였다
믿을 놈(?) 찾기 힘들고 진심으로 대하는 놈 찾기 어려운 시대다
앞으로는 이렇게 얘기해도 본심은 따로 있는 경우가 다반사고
믿고 마음 열었다가 봉변 당하기 일쑤인 시대다
신뢰가는 얼굴과 믿음 가는 화술로 접근하지만
등쳐먹고 사기치고 뜯어가려는 속셈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많다는 요즈음
▶하나님의 백성만은
그리스도인만은
우리들만은 믿을 수 있고
우리들의 말은 신뢰할 수 있고
우리들의 행동은 진실하다는 말이 들렸으면 좋겠다
우리들의 일터와 다니는 모든 곳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같은 구별됨이 있기를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