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를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명 [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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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2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섬기지도 믿지도 신뢰하지도 못합니다
안다고 생가하지만 사실은 알지 못한 것입니다.
심령 깊은 데서부터 솟아나는 영적 갈구는 하나님을 모름에서 오는 영적 소외감 과도 같았습니다.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 선포했던 말씀을 보면 우리가 아니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지요. 그는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찬양합니다. 그러나 진짜 그분이 그러하시다고 완전한 지지와 긍정이 있었는지. 저의 믿음없음을 도와 주시기를 기도할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