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구절
ampbull 요한복음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ampbull 요한복음 1: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 질문하기
ampbull 왜, 세상은 세상을 지으시고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거부하는가?(요한복음 1:10)
■ 묵상하기
ampbull 오늘 본문에 세례요한은 자신은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성령으로 세례를 줄 것이며,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한다. 이런 증언을 하는 세례요한이 많은 환란을 겪고 죽음을 당한 것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다.
ampbull 나는 우주가 끝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다가, 엄마의 뱃속에 있는 태아를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나는 지금 거대한 하나님의 뱃속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 본다. 태아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이 땅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10개월을 채우고 태어나는 순간 넓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10개월의 100배정도가 되는 삶을 부여받게 된다. 그리고,이 땅의 삶을 마무리하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며, 그때는 10개월의 100배의 100배가 아닌 영원한 세상을 살게 된다.
ampbull 그런데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이 땅에서 예수님을 몰랐다고 하지 않아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로 알고 있었노라고 말해야한다.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했다고 해야한다(로마서) . 그러므로, 이 땅에서 예수님을 알도록 소개하는 행위는 영원생명보장법을 이행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한눈 팔지 말고 모든 시간과 힘을 모아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ampbull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뱃속에 있는 태아가 이 땅에 안전하게 태어나도록 돕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육의 생명이 있어야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소개받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소개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듯이 태아생명을 보장하는 일에도 순교자의 의지로 나서야할 일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 적용하기
ampbull 예수님을 전하는 열정을, 태아생명을 보장하는 일에도 동일한 열정을 가지고 전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ampbull 이 일에 여호와 닛시(출17:15,16)가 되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