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님들 처방으로 말씀만 필사하며 살아냈는데 주의 장막에, 주의 성산에 거한 것이라고 인정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옥 목자님 덕분에] 100년을 유대인처럼 살다가 지옥갈뻔한 인생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김★림 목자님 덕분에] 50평생 처음으로 공동체에 정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김★영 목자님 덕분에] 내가 보지 못하던 내 안의 탐욕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희 목자님 덕분에] 분별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박★정 목자님 덕분에] 내 한탄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숙 목자님 덕분에] 내 안에 갇혀있는 내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박★원 목자님 덕분에] 낮아지고 들어준다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김★찬 목자님 덕분에] 바리새인 같던삶에서 참 자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김★림 목자님 덕분에]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 더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유★희 목자님 덕분에] 말씀을 필사하면서 누리는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능 목자님 덕분에] 이 모든 고난이 축복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변함없는 환난 속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지체들의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자님들 덕분입니다.
스데반 죽이는 줄도 모르고 수없이 혀로 남을 허물하고 이웃을 비방하고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옷을 찢었던 저를 오늘까지 살려주신 것이 다 목자님들의 수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고난을 끝내 주시기 위하여, 제가 말씀이 들리도록,
나와 내 가족을 치소서 부르짖으시고, 응답으로 고난을 받으시고 승리하신김양재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날마다 큐티 잘 베껴쓸 수 있도록 더 건강하셔야 합니다.
저를 위해 수고하시는 나의 헤롯, 나의 바벨론, 나의 애굽, 나의 요압... 나의 압살롬 같은 가족과 지체들을 붙여주셔서 2020년 올 한 해, 부를 이름이 하나님밖에 없게 하신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