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amprdquo (이사야 9:1-7)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빛이 비치도다>
1절)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절)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미디안의 날과 같이>
3절)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절)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절)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평강의 왕이라>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절)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 아버지!
기쁜 성탄 아침이에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다고 합니다.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면,
첫째, 고난이 축복이 됩니다.
우리는 성탄절이 되면 대부분 마태복음이나 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 탄생 때의 말씀으로 큐티를 하고, 또 예배를 드리지요.
그런데 오늘 성탄 아침을 맞아 우리에게 주시는 큐티인 말씀은 이사야서입니다.
오늘 9장 6절에서,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amprsquo 라고 해요.
여기서 한 아기가 누구죠?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지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7백여 년 전에 이미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던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근데 오늘 1절을 보니,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amprsquo 라고 해요.
고통을 받으면 눈 앞이 캄캄하기 마련인데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다니, 이게 무슨 말씀이죠?
이사야가 활동하던 당시 이스라엘을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였죠. 이스라엘 한 민족이 둘로 나누어져서 형제끼리 서로 다투고 아람과 앗수르가 어제는 동지가 되고 오늘은 적이 되어서 그야말로 정세가 뒤죽박죽이었죠.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였어요. 오직 예수만이 해답인 것을 알게 하고자 그 나라에 바람 잘 날 없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님만 바라보게 되니, 이야말로 인생의 흑암이 없어지는 축복 아닙니까?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amprsquo 한 것도 그래요.
실제로 스불론과 납달리 땅은 이방지역과 인접한 위치에 있어서 이방인의 침략도 잦았어요. 또 이방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들이 많이 거주해서 유대인들에게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았지요.
그러나 훗날, 이 갈릴리 땅은 예수님의 복음 사역의 주 무대가 되었어요. 그야말로 영화로운 땅이 된 것입니다.
비록 멸시받는 환경에 있다 하더라도 내게 예수님이 오시면 그 어떤 상황도 영화롭게 바꾸어 주십니다.
2절 보세요. 오랜 탄압과 가난에 익숙해 진 스불론과 납달리 땅에 주님이 먼저 찾아오셔서 큰 빛을 비추겠다고 약속해 주신 이유는 그만큼 그들이 낮아졌기 때문이에요. 겸손히 주님의 은혜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축복인 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고난을 통해 내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아가고 있나요?
예수님만이 나의 수치스러운 상황을 영화롭게 바꾸실 수 있는 분임을 고백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면,
둘째, 내 삶에도 주의 나라가 굳게 설 것입니다.
3절에,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amprsquo 하셨다고 하는데, 창성하게 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높은 자리에 오르고 부유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빛을 비추신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는 것, 그 자체를 기뻐하게 되는 것이 창성하게 되는 것이지요.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amprsquo도 그렇습니다.
물질의 풍성함 뿐만 아니라 내 삶을 통해 전도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는 것이 곧 추수요 우리의 탈취물이 아니겠습니까?
4절과 5절 말씀처럼, 우리의 삶에도 무겁게 멘 멍에amprsquo 같은 배우자가 있고,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amprsquo 같은 자식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날마다 피 흘리는 전쟁을 치릅니다.
그런데 오늘 이사야 선지자는 6절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amprsquo 되었기에,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amprsquo 고 합니다.
기묘자가 무엇입니까?
놀라운 분이라는 뜻이지요. 탄생에서 부활하실 때까지 모든 면에서 놀라움을 보여주신 예수님이시지요.
모사amprsquo는 지혜로운 상담자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함께 상의해 주시고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친히 가르쳐 주시는 분이세요.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는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이시요 만물의 근원이요 창조자되신다는 것이지요. 이런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모실 때, 내 삶에도 주의 나라가 굳게 설 것입니다.
나는 약하나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의 열심이 마침내 나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7절).
#적용 질문드릴게요.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주께서 내 나라를 창성하게 해주시고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해주신 것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내 삶의 모든 전쟁의 흔적과 상처가 불의 섶같이 사라졌습니까?
아직도 여전한 전쟁의 흔적과 상처는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빛으로 오신 예수님)
흑암 속에 방황하던 인생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이에요.
저는 투철한 유교적 신념으로 조상을 섬기신 아버지와 이단에 빠진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어요. 사람의 생일은 기념하면 안 된다며 할아버지의 생신 잔치에도 가시지 않는 어머니.
(이 어머니 굉장히 경건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단이 이렇다니까요. 너무 경건해 보여서 우리가 뭐가 나쁜지 잘 모릅니다. 오직, 거룩, 거룩! 이러는 것이 바로 이단이에요. 경건주의인 거죠. 한 곳에 이렇게, 하나를 강조하면 그것이 바로 이단인 것이에요.)
이런 어머니와 아버지는 늘 갈등을 겪으셨어요. 특히나 아버지는 저희 형제들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를 심하게 비난했어요. 저는 그런 어머니를 돕는다는 심정으로 이단에 따라가서 성경 공부도 했지요.
그러나 가장 혼란스러운 것은 성탄절에 대해 갖가지 증거를 대며 거짓이라고 말하는 점이었어요.
이후 저는 학업을 핑계로 그곳에 가지 않았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이단 교리에 빠져 고집을 부렸어요.
이후 하나님은 믿는 아내와 결혼하게 하심으로 제게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셨어요. 그럼에도 저는 아내의 의견은 듣지도 않은 채 나만의 길을 가겠다며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세 아이를 데리고 유학을 떠나려고 했지요.
그러다가 아내의 우울증과 불안증이 드러나는 사건을 통해 말씀 듣는 공동체로 인도함을 받았어요. 그리고 말씀을 통해 제 내면에 자리잡은 세상 욕심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6절에,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amprsquo이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기복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흑암 속에 있던 제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따라 말씀 가운데 즐거워하기를 소원해요.
저의 적용은,
이단에 계신 어머니께 일주일에 한 번씩 안부 전화를 드리고,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단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들이 이렇게 나와서 결혼해서 사는데, 지금도 이단에 계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단에 속한 자는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했는데, 참, 이 부모라도 너무 어려운 것이 이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지혜롭게! 전도한다고 날마다 거기 가지 마시고, 지혜롭게 분별하면서 기도하셔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한 아기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낸 이 기쁜 날, 성탄 예배 조차도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우리의 고통을 다 아시는 주님이세요.
「내가 너를 아노라」 아시죠?
제 계시록 책 제목입니다.
고통가운데 있는 우리를 먼저 찾아오셔서 큰 빛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세상 어려움이 한 둘이 아니지만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의 열심이 마침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실 것을 기대하고 기뻐하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흑암에 행하며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저희에게 오늘 한 아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으로 큰 빛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렇게 빛을 비추어 주시니 나날이 창성하게 되어서 그 즐거움을 더하며 살아야 하는데 무겁게 멘 멍에 같은 자식과 어깨의 채찍 같은 배우자, 압제자의 막대기 같은 세상일에 치어서 살아갑니다.
그러니 추수하는 즐거움도 없고 나눌 탈취물도 없어서 날마다 괴로워하고, 거짓 예수 거짓 이단에 속아 넘어가는 지체들도 있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코로나 사태가 속히 진정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신 우리 주님께서 모든 가정마다 교회마다 찾아가 군림해 주심으로 주님 오신 날을 기뻐하는 성탄절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가정과 일터와 나라를 보존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 모두의구원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http://podcast.qtm.or.kr/
#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225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B3DF74144FA555C8E054A0369F40E84E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낙태법 개정안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youtu.be/QocpFAJ3xHg
낙태법 개정 국민청원 바로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