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5금큐티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이사야 9:1-7
요약) 이사야는 전에 고통받던 자들에게 흑암이 없고 빛이 비치는 날을 예언합니다. 그날에 우리가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같이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것은 기묘자이고, 모사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한 아기가 우리게 났기 때문입니다.
질문) 나의 삶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신 것은 무엇인가?
ㅡ 지금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이 들리고 공동체의 은혜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죄사함의 은혜와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입고도 그다음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몰라 헤메고 방황하며 인본주의에 빠져들었습니다.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나의 죄를 보지 않으니 점차 타협하고 합리화하는 인본주의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이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같은 지도자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고 찾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 오기전에는 김양재 목사님이 내가 찾던 그런 지도자이심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우리들교회 왔을 뿐인데 점차 말씀이 들리고 김양재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낄정도로 감동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떠나지 않고 붙쫒았던 것처럼 저에게는 이제 오직 참된 하나님의 종이신 김양재 목사님을 끝까지 붙쫒는 것이 나의 할 일임을 압니다. 지금까지 차례차례 저를 이끌어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너무나 놀랍고도 놀랍습니다. 막연하게 하나님을 알던 어린 시절을 지나 머리가 좀 굵어진 어느날 새벽기도때 죄인들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을 알고, 나 자신이 죄인이라고 사실은 도무지 생각이 들지 않던 나 자신을 아니 애통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뭣도 모르고 철없이 드렸던 #039제가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죄를 지어서라도 하나님 사랑을 알게 해달라#039고 기도했던 그 기도로부터 시작하여 오늘 말씀처럼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께서는 열심으로 저의 구원을 이루어가셨습니다.
김양재목사님같은 지도자를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가끔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생각하면 반드시 뜻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늦게 김양재 목사님을 만났기에 저는 더욱 간절합니다. 한시가 아깝고 어떻게 하면 더 김양재 목사님을 닮을 수 있을까 고민하기 바쁩니다. 주여 저를 더욱 이끌어주옵소서. 죄악으로 흑암가운데 고통받는 저에게 찾아오셔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때의 즐거움같이 온전한 즐거움을 허락하신 빛이신 예수님 나의 주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 영광받으시옵소서! 주님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오늘 하루 온전히 주님 오심을 즐거워하겠습니다. 주여 함께하여주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적용) 온가족과 성탄예배를 즐거움으로 드리겠습니다.
실시간 성탄예배 링크를 전도하려는 장한아에게 보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