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1~12
1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앞에 모임에 관하여
2절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라고 전합니다.
= 데살로니가 씌여진 배경은 교회와 믿는 성도들이 그곳 유대인들로부터 심한 박해를 당하고 그 틈을 탄 이단들로 인한잘못된 그리스도 재림에 대해서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보낸 서신 입니다.
3절너희는 미혹되지말라.
ampldquo미혹당 한다amprdquo는 의미는 3가지로 정리 하면
첫째:
- 세상가치관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과 삶이윤택하고,편한 해지니 너나 할 것 없이 떠내려 가는 것입니다.
두번째:
-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하였기에먼 훗날 일어날 일이라 여기고 자신의 미래의 계획등에 몰입해 있고 말씀의 갈급함과 긴장감은 떨어지고 구원을 위해서는 가족,친구, 직장 등 사람들이 때 되면 믿겠지 하고 복음전하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구원에 대한긴장감이 떨어져서 스스로 떠내려 가는 것
세번째
-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여기고 이단인지 삼단인지 하는 이들에게 귀가 솔깃하여일을 하지 않고이를 핑게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으르고 자포자기 심정으로떠내려가는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3절 누가 어떻게 하여도너희가 미혹되지 말라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라고 합니다.
= 여기서 배교는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 교황의 종교통합(WCC)과 구원은 다른 종교에도 있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입니다. 그리고 멸망의 아들은 누구이며 언제 나타나는가? 이것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아직 모릅니다.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받는 것에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니라 라고 합니다.
= 여기서하나님의 성전? 이것도 저의 개인적인 생각 인데요. 현재 이스라엘의 대부분이 예수님을 아직까지 인정하지 않고(다만 현재 복음을 받아들이는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 들이는 유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오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성경 속에 나오는 성전제사 의식을복원 하고자 예루살렘의이슬람사원 옆 공터에때가 되면제3성전을짓기로 모든 설계도와 준비 마쳤다고 합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른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조차 차별금지법과 낙태 허용법이 통과될 위기를 보면서 세계가 점점 악해지기 때문에말씀을 나의 말씀으로 듣는 것도 정말 맞지만 성경 속에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때를 분별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리며 코로나로 인한 세계의 흐름도 한번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생각됩니다. 성경은 먼저 유대인들이 읽도록 기록된 문서이고 이방인인 우리가 읽게 된 책이라 보면서성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듣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공동체 묻지 않으며 기도함도 없고자기생각으로 자기 길은 오늘 본문처럼 미혹되어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지만 말씀 보며 공동체에 묻고기도하면 미혹되지 않고 사람이 살아난다고 생각이 듭니다.또한 피해의식, 열등감도사람에 대한 오해와 미움감정의 미혹에 빠져서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랬동안 공동체 어떤 지체 들과 직장에서나를 힘들게 한다는 피해의식이라는 미혹에 사로잡혀서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서 멀어져 비판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많이 사람들을 미워한 사람입니다. 올해 아버지 지병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한 이후 신경정신과 다니면서 약도 먹고 치료도 받고 조금씩 평안해 지고 있습니다.
처가에서는 내려와 살면 어떠냐고 저에게 말하기도하였기에 환경이 힘들 다고 하면서 비교하고 비판적이고 여기보다 나은 처가로 내려갈까도 생각 했지만 물론 때 되면 내려갈 수 도 있지만 그래도 목장에 묻고 기도하면서 기다렸던 것이 다행이라고 봅니다.
얼마후 아버지가 지병으로 병상세례 영접기도도 받고 비록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로 요양병원 가시게 되었지만 아버지를 오랬 동안 미움으로 가득찬 어머님께 찾아가서코로나로 교회를 못가시니 제가 작게나마 서로 마스크끼고 예배와 기도를드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급하다고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 생각, 욕심으로처가에 당장 내려갔다면 가족구원과 거리가 멀어졌을 것입니다.공동체에 묻고 기도하면 응답이 더디 오기도 하지만 다 이유가 있다고 느껴 집니다.
적용)
사람들을 미워했던 마음을 회개하며말씀 보며 기도하고 공동체에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