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불법의 사람amprdquo (데살로니가후서 2:1-12)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주의 날>
1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절)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3절)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5절)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절)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7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8절)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9절)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절)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부르심에 합당한 자>
11절)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절)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불법의 사람에게 미혹되지 않고 날마다 큐티하며 진리를 잘 믿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불법의 사람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첫째, 끊임없이 주의 날이 왔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 큐티가 어려울까봐 두 가지 제목을, 대지를 주니까, 어려우신 분은 이 대지라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예전에 어느 기업의 회장님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얼마나 분하고 억울한 게 많았는지 마치 절벽 같았지요. 부인이 오랫동안 교회를 나오고 아들딸도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데, 유독 이분만 복음을 받아들이지도 않았어요.
너무나 대화가 안 통하고 계속 자신의 경력만 내세웠습니다. 그분은 또 형제간의 불화 때문에 분노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맏아들로 열심히 일해서 집안을 일으켰는데, 아버지와의 불화로 집을 나왔다고 하니 그 마음에 부모에 대한 원망이 적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이를 악물고 자기 힘으로 기업을 일으켰는데 이번에는 그것을 또 동생이 다 차지해 버렸답니다. 그래서 결국, 동생과 소송을 했는데 그 액수가 어마어마했어요.
잘 먹고 잘사는데도 그런 가족관계 때문에 얼굴에 평강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오늘 1절에 바울은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다정다감하게 형제들아amprsquo 하고 부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amprsquo 라고 해요.
육의 형제는 돈 때문에 하루아침에 원수가 되었는데, 영의 형제는 믿음으로 하나가 되니, 그 마음에 사랑이 저절로 우러납니다.
그러니 보세요.
2절에,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amprsquo 말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사랑이 넘치니 복음을 전하고도 행여 이들이 잘못 알아들을까 걱정이 앞서는 것입니다.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환나과 핍박이 계속되다 보면,
예수 괜히 믿었네, 이 힘든 세상 뭐 하려고 오래 사나?amprsquo 하고, 잘못된 재림 신앙에 집착하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쉽게 믿음이 흔들리고, 두려워서 이단 삼단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환난의 때일수록 끊임없이 영으로 말로 편지로 주의 날이 왔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주님이 오시는 것은 결코 기쁜 일이지,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환난의 날에 심판을 당해도 그렇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하루빨리 야단 맞고 주님을 제대로 영접하는 것이 축복이지요.
#적용 질문드릴게요.
가정이나 직장 또는 공동체 안에서 관계 때문에 상처받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 상처 때문에 주님의 사랑마저도 잃어버리고, 복음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나요?
#불법의 사람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둘째, 날마다 큐티하며 진리를 잘 믿고 따라야 합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기업의 회장님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셨어요. 저도 이렇게 전도를 실패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회장님이 아침 점심 저녁을 꼭 집에 들어와서 먹었다고 해요. 정말 제 남편이 살아돌아왔나 싶었지요. 그러나 이 부인도 환갑이 넘도록 아침 점심 저녁상을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차려주었답니다.
3절에,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amprsquo고 하는데, 딱 그 회장님 부인이 그랬습니다. 남편이 뭐라 그래도 전혀 미혹됨이 없었어요.
우리도 그래요.
불법의 사람이나 멸망의 아들이나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amprsquo 내세우는 자(4절)가 내 옆에 나타나도 그래요.
그들에게 미혹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내게 뚜렷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믿는 우리의 확신이 무엇입니까?
5절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amprsquo 고 해요.
결국, 말씀이지요. 말씀으로 예방주사 잘 맞고 걸어가면 그 어떤 대적도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8절)amprsquo고 해요.
그러니 우리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됩니까?
10절에,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amprsquo고 해요.
부부간에 부모 자식 간에 형제간에도 그렇습니다. 진리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 십자가 지는 사랑이 없으면 서로 속고 속일 수밖에 없습니다. 육적인 사랑에 다 속아넘어가서 불신결혼을 하고 불신동업을 합니다.
내가 왜 속임을 당하고 배반을 당합니까?
나를 속인 사람, 배반한 사람 탓할 게 아닙니다.
11절과 12절에 보세요.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rsquo 고 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탄을 허락하시는 것이 심판을 받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사탄에게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미혹 당한 내가 잘못이지요. 다 내 욕심 때문입니다. 돈 많은 집에 시집가면 다 잘 살 것 같고, 능력 있는 남자 만나고 예쁜 여자 만나면, 다 행복할 것 같지요?
유혹이 곳곳에서 오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끝도 없이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적용 질문드릴게요.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부러운 것은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권세입니까, 외모입니까?
사탄의 유혹과 불의의 모든 속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멸망하게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불의의 속임)
불의의 속임으로 이단에 미혹되었다가 주님의 은혜로 돌이키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이에요.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학벌도 없고 가진 것도 없어서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많았어요. 감정이 쉽게 흔들리고 미래에 대한 걱정인 많았지요.
그러다 취업하고자 간호학원을 다닐 때였어요. 실습하던 병원의 한 여의사가 청년과 대학생들이 모이는 좋은 단체가 있으니 가보지 않겠느냐고 했지요. 자기 돈까지 써가며 챙겨주니 저는 곧바로 그분을 따라갔어요. 그곳엔 정말 또래의 대학생들도 많았고, 앞으로는 기적 같은 삶이 펼쳐질 것이라 하니, 홀랑 미혹되어 그곳이 저의 도피처로 여겨졌어요. 이후, 간호학원을 졸업하고는, 저도 그 단체에서 운영하는 사업부에서 일했어요. 그러나 아무리 열심을 내며 수고를 해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어죠. 결국 통장 잔고가 바닥 나서 생계를 유지하고자 다른 곳에 취직하면서 자연히 그곳과는 멀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그곳의 교주가 자신을 재림예수라고 칭하며 거짓된 교리를 퍼뜨리는 이단 교주이며 여러범죄 혐의로 법적인 심판까지 받게되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오늘 2절 말씀에 바울은 잘못된 재림신앙에 미혹되어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주신 환경에서 원망과 불평을 일삼다, 욕심으로 이단에 미혹되었던 것을 회개해요. 이제는 삶의 자리를 사역지라 여기며 구원을 위한 십자가를 잘 지기 원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자리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소원해요.
저의 적용은,
이단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바른 신앙으로 돌아오도록 제 간증을 전하고 기도로 돕겠습니다.
믿지 않는 친정 식구들을 만날 때마다 《큐티인》과 신앙 서적을 선물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입니다.
#저도 남편이 구원받고 천국으로 떠난 뒤에, 외로워, 외로워amprsquo하면서 뒤를 돌아보았더라면 아무렇게나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랬다면 오늘날 큐티 선교회도 우리들교회도 존재하지 않았겠지요.
그동안 날마다 큐티하며 들은 말씀이 있으니 뒤돌아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달리 유혹에 넘어가고 불의의 모든 속임에 멸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으로 진리의 사랑을 받지아니하면 구원함을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은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기도드릴게요.
주님!
오늘도 이렇게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으로나 말로나 또는 글로나 주의 말씀을 듣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의 능력에 힘입어 세상에 미혹되지 않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잘 살아야 하는데, 물질과 자식과 세상 성공을 하나님 자리에 앉혀놓고 그 앞에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고 두려워합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열등감과 피해의식, 세상적인 두려움 때문에 이단에 쉽게 미혹되어 배교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에 빠진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건져 주시옵소서.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는 불법한 자들의 불법한 비밀의 활동을 막아 주시옵소서.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이 땅의 모든 이단들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께서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하여금 심판을 내려 줏옵소서. 폐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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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