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를 잊지 마십시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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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8
오늘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잠자는 사람들은 밤에 자고 술 마시는 사람들도 밤에 마시고 취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구원의 희망으로 완전 무장합시다.>(6~7)
주님을 믿고 따르지 않는 사람들의 인생의 목표는 부귀영화에 있지만 우리들은 주님을 닮아가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도 그렇게 잘았지만 앞으로는 나에게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허공을 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주님이 나를 죄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나의 인생에서 풍성한 신령한 복들을 날마다 주시고 있음을 누리며 인도하여 주시리라고 확신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의 삶 속에 믿음, 소망, 사랑의 모습들이 날마다 폭이 더하여 질 것을 믿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코미디말처럼 대충 대충하다가는 어떤 일도 이룰 수 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에 속한 군사들이므로 날마다 완전무장을 하고 주변에 있는 대적들을 무리치고 나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형제 여러분, 주님을 섬기는 일에 여러분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분들의 수고를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위해 일하는 그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그리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격려하며 힘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 대하십시오.
누구에게나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여러분 자신과 모든 사람을 위해 언제나 선을 추구하십시오.>(12~15)
나를 가르쳐주고 지도하여 주신 김형제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내가 더욱 더 성장하여 형제님의 노고에 보답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많은 정형제님 등 많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지금의 내가 있음을 잊지 않으렵니다.
나와 만나는 이들 중 간혹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화목하게 지내며 나 자신의 생각과 뜻을 굽히고 인내하는 일을 함으로써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렵니다.
사사건건 비평하는 주변에 일하지 않고 돌아다니며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에게는 기도하며 적당한 말을 찾아서 충고를 하렵니다.
주변에 어려운 형제, 자매님들이 많이 있으며 그 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기도하게 되고 가장 필요한 격려가 되는 무슨 말을 생각해 보며 그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들을 위로하다 보면 내가 더 많은 은혜를 받게 됨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그들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줄 단계에까지 이르도록 나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는 내 마음대로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인내하는 마음도 늘 가지고 접근을 하렵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16~18)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암송하며 주장하며 사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때로는 고난을 당하기도 하며 어려움에 처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일에 대하여 기뻐하며 감사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그러한 일 가운데서 감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속에서 감사할 이유는 찾을 수 있습니다.
쉽지 않으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은 신실하시며 또한 나를 무척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나를 대신하여 죽게 하셨다는 것과 아무것도 이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기도에 대한 것을 알고 나니 정말로 보혈을 의지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나의 삶 속에서도 늘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며 찬양을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렵니다.
추천합니다. http://www.cgntv.net/ 세미나, 내적치유, 통치권을 회복하는 기도 (박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