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솔로몬이 내 성전을 건축하리라amprdquo (역대상 28:1-10)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너는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1절)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고관들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2절) 이에 다윗 왕이 일어서서 이르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봉안할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절)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4절)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가문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내가 솔로몬을 택하여>
5절)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왕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새
6절)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성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아들로 삼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임이라
7절)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8절) 이제 너희는 온 이스라엘 곧 여호와의 회중이 보는 데에서와 우리 하나님이 들으시는 데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기로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너희 후손에게 끼쳐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힘써 행할지니라>
9절)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10절)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큐티하면서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며 내 안의 성전 건축을 위해 힘써 행하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지난 주 큐티한 22장에서 다윗은 죽기 전에 성전 건축에 쓰일 못과 철, 그리고 심히 많은 놋과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지요.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부탁하였지요.
또 어제 27장까지는 국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갖추고 직분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세웠어요.
그런데 오늘 1절을 보니,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고관들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amprsquo합니다.
그러고는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데, 요지는 곧 이래요.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봉헌할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다(2절).
그러나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다(3절).
그리고 내 모든 아들 중에서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왕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5절)
그가 성전을 건축하리라고 하셨다(6절)는 것이지요.
이미 22장에서 성전 건축 준비를 하면서도 했던 말 아닙니까?
그런데 굳이 또 같은 말을 하는 이유가 뭐죠?
그때와 지금은 무슨 차이가 있지요?
22장에서 다윗이 불러모은 사람은 이스라엘의 모든 방백이었지요. 그런데 오늘 28장에서는 그 대상이 1절에서 보다시피 다윗이 그동안 새롭게 임명한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 백부장 등등 이스라엘의 모든 고관들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들까지 다 소집했어요. 이를테면, 만천하에 성전 건축 계획은 물론 자신의 후계자가 솔로몬인 것을 공표한 것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자기 손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얼마나 짓고 싶어 했던 다윗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거절하셨습니다. 터져 오르는 감사와 기쁨으로 하늘의 별도 달도 다 따다 드리고 싶은데, 하나님은 그것은 네가 할 일이 아니다 하셨지요. 그러니 그 마음에 얼마나 서운함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신앙의 지표는 얼마나 빨리 포기하느냐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일 년이 가도, 십 년이 가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저마다 있지요. 이 때문에 날마다 지옥의 시간을 보냅니다.
사실 저도 살아오면서 수없이 거절감을 맛보았어요. 이십 년 가깝게 날마다 피아노를 훈련하고 전공을 했는데도 피아노로 제 인생에 꽃을 피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13년 동안 느꼈던 정신적 거절감은 그에 비할 수 없을 만큼 더 크더라구요. 오직 한 사람, 남편에게 집착과 거절을 동시에 당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로 말미암아, 되는 일도 많았지요. 수없이 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춰보게 된 것이에요.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제게 주신 거절의 복이었습니다. 그렇게 거절을 많이 당해보아서 어떤 어려움도 잘 감당하게 되었고 이것이 복으로 이어져 오늘날의 제가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호의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한 적이 있으세요?
돈이, 건강이 나를 거절하고, 부모가, 자녀가, 배우자가 나를 거절해서 힘든 때는 없었습니까?
하나님께 그토록 간절히 간구했는데, 거절당했던 기도는 무엇입니까?
#솔로몬을 후계자로 공표한 다윗은 7절에 모든 고관들 앞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전합니다.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amprsquo 하시리라고 해요.
그리고 8절에서는,
우리 하나님이 들으시는 데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기로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너희 후손에게 끼쳐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amprsquo고 당부합니다.
9절과 10절의 솔로몬을 향한 다윗의 마지막 유언도 그래요.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amprsquo고 해요.
그동안 다윗이 그 많은 아들들의 구원에 대해 얼마나 애통했겠습니까?
자녀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얼마나 소원했겠습니까?
그러나 맏아들 암논이나, 압살롬이나, 아도니야나, 그 아들들이 하나님을 몰랐기에 살인을 일삼고 아버지를 배신하였지요.
그러니 그 마음이 얼마나 애통했겠습니까?
그러니 남은 한 아들 솔로몬이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 원했습니다.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기를 바랐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알아가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겠습니까?
결국, 말씀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큐티를 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적용 질문 드릴게요.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고 있습니까?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며 힘써 행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아들에게 전하는 영원한 기업)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아들에게 영원한 기업을 물려주기를 소망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입니다.
엄하셨던 친정아버지는 저를 자주 꾸중하셨어요. 그때마다 저는 어머니가 흥얼거리시던 찬송가를 부르며 곤고한 마음을 달랬지요. 하나님은 그런 저를 잊지 않으시고 레슨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음대에 진학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어요. 저는 찬양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했지만 세상에서 인정받는 음대 교수로 목표를 바꾸고 저를 지원해주는 남편을 만나 결혼 했지요.
그러나 결혼 후 낳은 아들은 신체 대부분에 선천성 거대모반이 있어서 태어난 지 3주부터 큰 수술을 수차례 받아야 했어요. 수술 부위의 통증이 심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제게 끝날 것 같지 않은 고통이었어요.
그러나 이런 저를 외면하지 않으신 하나님은 저희 가족을 말씀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어요. 그리고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으며 아이를 향한 낯선 시선 때문에 스스로를 수치심과 적대감, 열등감으로 속박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죄를 회개하고 비로소 안식을 누리게 되었지요.
어느새 11살이 된 아들은 요즌 외할아버지와 통화하며,
예수님이 할아버지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어야 천국 갈 수 있어요.amprsquo라고 복음을 전해요.
이전에는 이 땅에서 아이가 무시당하지 않고 사는 것이 저의 소원이었어요. 그러나 오늘 9절 말씀처럼 이제는 아들이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어서 그 후손까지 영원한 기업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해요.
저의 적용은,
매주 가정예배 시간에 아이가 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할 때 변명하지 않고 사과하겠습니다.
아픈 자녀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체를 초대해 식사 교제를 하겠습니다. 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또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길은 결국 말씀 묵상, 곧 큐티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큐티가 어렵다고 하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 큐티는 쉬운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교제하면서 그것이 쉽다 어렵다 말하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큐티는 매일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제하는 시간이에요. 그러므로 날마다 큐티를 하면 하나님을 저절로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쳐다보기 힘든 멘토를 만났는데, 그런 멘토와 교제하면서 쉽다 어렵다 하면은, 그것이 교제가 되겠습니까?
앞서 7절에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셨죠.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amprsquo 하셨잖아요.
우리가 이렇게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곧 내 나라, 내 가정, 내 공동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기도드릴게요.
주님!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저희를 구원해 주시고 또 저마다 마음 안에 하나님의 성전을 허락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이렇게 큐티하며 오직 말씀으로 이 영의 성전을 잘 지키고 거룩에 힘쓰며 살아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화려한 육의 성전이 여전히 부러운 것이 저마다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전쟁을 치르며 피를 많이 흘린 내 죄도 모르고, 너는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셔도 돈과 명예와 스펙을 건축재료 삼아 화려한 성전지을 준비를 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선천성거대모반을 비롯해서 질병을 안고 태어난 영유아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리 호주 선교사님의 아이 하나가 안구를 다 적출 했다고 하는데, 주님! 정말 그 아이들을 간병 하는 부모님들에게 온전한 치유와 더 하나님의 기쁜 뜻을 거기서 찾으며 또 하나님을 섬기듯 이 영혼들을 섬길 수 있도록 지혜와 인내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찾을 때 만나 주시옵소서.
어떤 고난 가운데에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힘써 행하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성령의 은혜를 덧입혀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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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