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옥 자매님의 글을 읽고
작성자명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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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8
이혜옥 자매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혜옥 자매님이 얼마나 힘드신지 글을 읽으며 눈에 선하게 보였습니다.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저는 일년에 한번씩 꼭 심하게 아픕니다.
얼마나 심하게 열이나는지 이러다가 죽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저는 하나님 제가 자고 일어나면 천국일 수있게 해 주세요 합니다.
그런데 자매님의 고통을 얼마나 극심할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생각 하시는 자매님의 열매는 아름다울 것 입니다.
자매님 천국 가는길은 하나님과의 동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매님 십자가를 지는 일 또한 하나님과의 동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매님 내 짐진것 내 죄를 내려놓는것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제 #50722;에 계싶니다 언제나 나를 부르십니다.
저는 자매님의 병이 완치되길 빕니다. 말씀은 기적을 부릅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행하십니다. 우리 주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이 항상 있습니다.
힘내세요 이겨내세요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