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 돈 관리 & 절정의 대화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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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7
몇년전 꽃동네 신부님의 구속과정을 지켜보며
1) 과정이 생략되고,
2) 무리가 참여하지 못한 시스템으로
처음의 뜻을 지켜내지 못하는 연약한 인간의 심성으로
수치를 당하셨던 사건을 안타까이 여긴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100% 죄인이며 큐티의 위력이 이렇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연보한 돈을 꺼낼 때에/
하나님의 전에 연보한 돈을 <대제사장> 힐기야에 붙이고
그 돈을 <4명의 감독자들>과 <공장>의 손이 함께 진실히 취급하였으며
사용하고자 꺼낼 때에 <무리>가 함께 합니다.,
교회와 집안 재정을 관리하는 일에 대하여
내 돈이라는 개념을 벗어나 하나님이 맡겨주신 연보돈을 관리하는 자로서
투명하고, 할 수 있다면 자녀에게도 집안 경제사정에 같이 동참시키며
그 과정이 진실되어야겠습니다.
사람이 그 중심에 우선순위가 어떻게 배열되어있는지는 가계부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여호와하나님 중심의 경제소비가 이루어지도록 다시 한 번 결단하며
일만 악의 뿌리가 이 돈을 사랑함에서 비롯된다 하였는데,
목숨만큼이나 중요히 여겨 모으고 지킨 그곳에 <율법책>이 <함께>합니다.
/ 하나님 앞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
한나라의 왕 요시야가 사반이 발견한 율법의 말씀 읽어 들리우자,
<곧> 자기 옷을 찢습니다.
듣고 마음이 연하여 하나님 앞 곧 여호와 하나님을 대신한 여선지자 훌다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에 들어가게 되며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함께하며 귀에 들리게하여
복종하며 떠나지 아니합니다.
목사님댁에서 <새신자와의 만남장>은 저의 섬김의 지경을 단 번에 넓혀주는 귀한 체험으로
죽은자가 살아나는 생생하고 벅찬 성령체험은
할 수있다면 목사님의 비서의 비서의 종으로 가까이 섬기며
여선지자 훌다의 능력을 닮고 싶고, 또, 닮아야만 제가 주님의 섬김의
능력을 다 할 수 있겠구나 기도로 구하는 거룩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화의 점진적인 5 단계중
일상적이고 피상적인 대화의 수준부터 시작한 대화가
감정을 나누고 절정을 나누는 5단계까지가
매일의 삶에서 경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자이여야만 합니다..
감정도 여러감정이 있겠지만 인간 최고의 감정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의 <감정>이며
그 때에 돌이키며 임하는 평강과 부활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절정의 단계로 나아가게 할 수있습니다.
어제는 어느분이 일년여에 걸쳐 몸이 마르고 사람들을 피하여 우리 그룸이
그의 말을 들어주고자 모임을 갖었지만 오픈하지 않았고,
그의 심령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타까웠고, `아~ 이래서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구나!` 안타까운 심령에 회개와 평강을 주시는 절정의 대화를 하고픈 주님의 문 두두리는 그 음성이 잃어버린 한 마리양을 찾으시는 심정이 절절히 다가왔지만
저의 능력없음이 안타깝고 그저 기도도 도우며 그 분이 말씀하신데로
우리들교회 한 번 가봐야겠다고 지나는 듯 하였지만
그의 잠시 스치듯 한 말대로 우리교회로 인도되어지길 기도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타임이 중요하지만, 타이밍이 더 중요합을 알고
일상에서 피상적인 대화를 항시 열어두고
언제 눈을 맞추고(eye contact). 언제 손을 잡으며,
무슨 말을 하여야 할지.... 어떻게 전해야할지...
우리 목사님을 모본으로 잘 배울 적
여선지자 훌다의 능력을 꼭 저에게도 허락하시어
사는 날 동안에 백성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는 삶으로 인도하며
저로 먼저 옷을 찢고 통회하며 나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