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을 좇으니라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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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7
요시야 왕은 율법의 말씀을 알지 못할때에도
이방신을 제해 버리는 일을 했습니다.
요시야 왕은 율법의 말씀을 알지 못할때에도
하나님의 전을 깨끗케 하며
하나님깨서 기뻐하시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그 말씀을 듣습니다.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기뻐도 하고 슬퍼도 하고 옷을 찢는 일이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아무 느낌이 없다면
이것이 위험한 것 같습니다.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말씀에 깨닫는 은혜가 없어도
주님의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고 그 말씀을 힘을 다해 준행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또한 말씀을 깨닫는 은혜도 부어주시리라고 봅니다.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으니라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더불어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좇았던 요시야 왕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언약을 인정하고 믿고
그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언약을 따라 살아가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