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을 돈을 주고 사다.
작성자명 [이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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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6
18절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9절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19절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나 스스로가 요시아처럼 낮아지고
있는가?
처음으로... 제가 음란한 동영상을...
제게 맡겨주신 돈으로 샀습니다.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돈을 쓸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인가를
생각하지던 저의 말씀적용이 무색해졌습니다.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너무나도 약한 저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