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
작성자명 [김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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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6
안녕하세요 김양미 성도입니다
아직은 그래도 젊은 나이에 저를 택하여 주시고 불러주신 주님께
너무도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에 올바른 믿음의 선견자가 있어서 결단하고 인내하고 기다리고
겸허하게 주님의 일을 하는 요아스를 묵상하면서
힘든일은 주님의 사람이 해야된다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났읍니다
아무리 하지 않으려는 더러운일 어려운일 무거운일 힘든일은
주님의 사랑으로 덧입은 자가 주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임을 다시 알게 합니다
하지만 하기가 싫을때가 있어요 왜 나만 해야되나 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날마다 날마다 공급의 탯줄인 성령님의 사랑이 필요해요
우리집도 나가 무엇이기에 질투하기까지 사랑하셔서 나를 택해주신
주님으로 인해 오늘도 힘이 납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죄에 매여 종노릇하고 있는 시어머님의 자식사랑이 불의한 일을 하더라도
불법인 일을 하더라도 욕심이 많으신 어머님은 자식만 잘되고 남은 피해줘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죄임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제가 어머님을 욕할것이
아니라 또 끌어 안고주님 앞에 회개해야 될임을 알게 되었읍니다
유난히도 아들 아들 내아들 하시는 어머님은 그중에서도 둘째 아들을 그리도
애지중지 하시는데 마흔살이 되도록 어쩜 그리 조금 거시기한 일만 하시는지
어음 아리깡 사채놀이 불법신나 판매 이제는 다단계인 암웨이까지 또 집을
리모델링 하는데 마당에 불법으로 방을 두칸 만들어 세를 받아먹겠다고 하시니..
무섭습니다 제가 어머님 불법은 하나님을 안 믿더라도 하면 안되요 하면
똥싸고 있네 너가 뭘 안다고 그러냐 내 아들이 어떤 아들인데 법에 걸려 재수없게
씨부렁 거리지 말고 너나 잘해 잔말말고 하십니다
제 욕심으로 저희돈 삼천만원도 어음 아리깡 해주고 선이자 받아먹는다는 유혹에
넘어가 부도어음처리되어 지금도 못받고 날아가 버리고 카센타하는 우리집에서
버젓이 불법신나 장사해서 또 얼마나 저가 속이 녹아 났는지
걸리면 영업정지에 징역이니 제가 남편에게 말을 안하겠어요 그래도 동생이 먹고
산다는데 형수가 되가지고 그런다고 얼마나 속좁은 사람 취급을 당하고 했는데
지금은 안하지만 여러사람 위험하게 만드는 일을 잘도 합니다
이것이 옳은말 해서 얻는 결과이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옳은 말을 해야지요
요아스왕이 팔년 십이년이 지나고 우상을 타파한것처럼 우리 가정에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자식우상 돈우상 이기주의 우상을 타파할날이 오겠지요
주님 우리가정이 주님과 친근해 지기를 원합니다
제가 이때것 서방님의 이런한 일을 보았고 알았지만 주님앞에 온전히 회개기도하지를
않았읍니다 아니 욕하기에 바빳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