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무엇을위한 삶일까요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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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9
자식들은 나무를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노를 격동하느니라(렘;7:18)
어찌그리 정확하고 명확한 말씀일까요
예수님을 알기전 알고난후에도
그것이 인생의 목표고 다인줄 알고사는것이
보편적인 가정의 삶의방식이 아닐까요
그런데 내가족과 물질과 자식만위해 사는것이
다른신에게 전제를 붓는것이고
하나님의 노를 격동하시게 하는 것이라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도무지 알수없는 말씀입니다.
수요말씀중에 내옆의 이웃이 당하는 고난이
내게 상관이없고 관심이 없는것이
제일 악하고 교만한것이라 하셨습니다.
그 악함이 고통을 수반하고
그 고통은 나의 악과 욕심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의 가치관이 무너지도록
쉴새없이 사건을 주시는거라고...
그런데 말씀에 나의고난이
네길과 행사가 부른 삶의 결과라 하십니다.
자기의와 행위와 윤리와 착함으로 탑을쌓고
그 의를 건들면 부들부들 떤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거역한연고라 합니다.
하지만 이 고난을 선히 빚으사
말씀과 인생을 듣고 해석할수 있는귀를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없이 망할 인생의번성이 다인줄 알았는데...
인생의 아름다운것들을 보고 슬퍼하라 하십니다.
복음은 장차올 환란이라 하셨는데
나에게 날마다 허락하시는 요시아는
장차올 시드기야를 대비할 견고한 놋성벽이 되기위해
단련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인가 봅니다.
주여!
나의악한 마음의 생각을 날마다 말씀으로 씻으며
이고난의 환경때문에
주위의 보내주신 도울자를 도우며 사는 남은자되어
아직 이루지 못한 구원을 향해 거룩을 향해 나아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