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을 잘 견디고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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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9
예루살렘7장29~8장3
34~ 그때에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소리,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가 끊어지게 하리니 땅이 황폐하리라
오늘은 나의 일생중에 특별한 날이 될것 같읍니다
조금씩 담궈서 지인들께 맛보기로 드렸던 간장게장을 판매를 하기로 하였읍니다
단골손님들께 감사의 정표로 드렸는데 사가시겠다고 해서 판매를 하기로 했는데
오늘 정식으로 판매를 시작했읍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이 많이 좋았읍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은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나은 심판의 말씀을 하셨기에
지금 나의 기쁨에 앞서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나 하고 둘러 보게 됩니다
직원이나 여러가지 조건들이 속을 썩일때 나 혼자 할수 있는 일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하게 해 달라고 조르는 기도를 한적이 있읍니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니었기에 많은 고통속에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읍니다
지금의 형편이 어렵고 힘들어도 또 오늘같이 현실에 기쁨이 있어도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잘 견디고 주시는 말씀으로 생활예배에 충실하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던 삶을 회개하며
온전한 뜻을 따를수 있는 믿음의 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