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7화큐티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자들
역대상 9:1-27
요약) 범죄하여 바벨론에 끌려갔다가 본성으로 다시 돌아온 이들은 제사장들과 몇 지파중 일부였습니다. 돌아온 자들중 제사장들의 계보를 소개하고 성전 문지기의 책임을 맡은 자들을 소개합니다.
질문) 포로된 삶을 자초한 내 죄악은 무엇인가?
ㅡ 어제 새벽에 남편과 대화하면서 남편이 참 내가 하기 나름이구나 다시금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남편에게 내가 십년동안 인본주의의 독을 먹여왔으니 남편이 잔소리로 저를 압제하는것이 마땅하고 오히려 가벼운 처벌임이 인정됩니다. 제가 우리들교회와서 말씀듣고 정신차린 후에는 남편 본인 말처럼 본인이 직접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제가 큐티하니 본인은 적용을 하는것같습니다ㅋㅋ) 그러니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시는 은혜가 늘 저에게 있습니다. 반면 저의 죄는 너무나 커서 늘 이만큼 회개했으면 됐지..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어제 말씀 사경회때 나와서 또 죄고백을 하시는 차승균 초원님이 정말 대단하고도 또 복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내 죄가 깨달아진다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정말 매일 순간마다 죄고백을 하게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죄공장이고 죄덩어리인 저를 아시오니 그저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사경회를 통해 제죄를 깨닫도록 역사하여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말씀사경회 참석을 위해 아이들과 미리 큐티하는등 스케쥴 조정을 하겠습니다.
제게 남겨주신 것에 감사하며 고난중에 있는 지체들과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