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베냐민 자손의 계보amprdquo (역대상 8:1-40)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베냐민의 자손>
1절) 베냐민이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셋째 아하라와
2절) 넷째 노하와 다섯째 라바이며
3절) 벨라에게 아들들이 있으니 곧 앗달과 게라와 아비훗과
4절) 아비수아와 나아만과 아호아와
5절) 게라와 스부반과 후람이라
6절) 에훗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그들은 게바 주민의 우두머리로서, 사로잡혀 마나핫으로 갔으니
7절) 곧 나아만과 아히야와 게라이며 게라는 또 웃사와 아히훗을 낳았으며
<사하라임의 자손>
8절) 사하라임은 두 아내 후심과 바아라를 내 보낸 후에 모압 땅에서 자녀를 낳았으니
9절) 그의 아내 호데스에게서 낳은 자는 요밥과 시비야와 메사와 말감과
10절) 여우스와 사갸와 미르마이니 이 아들들은 우두머리이며
11절) 또 그의 아내 후심에게서 아비둡과 엘바알을 낳았으며
12절) 엘바알의 아들들은 에벨과 미삼과 세멧이니 그는 오노와 롯과 그 주변 마을들을 세웠고
13절) 또 브리아와 세마이니 그들은 아얄론 주민의 우두머리가 되어 그들이 가드 주민을 쫓아냈더라
14절) 아히요와 사삭과 여레못과
15절) 스바댜와 아랏과 에델과
16절) 미가엘과 이스바와 요하는 다 브리아의 아들들이요
17절) 스바댜와 므술람과 히스기와 헤벨과
18절) 이스므래와 이슬리아와 요밥은 다 엘바알의 아들들이요
19절) 야김과 시그리와 삽디와
20절) 엘리에내와 실르대와 엘리엘과
21절) 아다야와 브라야와 시므랏은 다 시므이의 아들들이요
22절) 이스반과 에벨과 엘리엘과
23절) 압돈과 시그리와 하난과
24절) 하나냐와 엘람과 안도디야와
25절) 이브드야와 브누엘은 다 사삭의 아들들이요
26절) 삼스래와 스하랴와 아들랴와
27절) 야아레시야와 엘리야와 시그리는 다 여로함의 아들들이니
28절) 그들은 다 가문의 우두머리이며 그들의 족보의 우두머리로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기브온과 사울의 자손>
29절)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거주하였으니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며
30절) 장자는 압돈이요 다음은 술과 기스와 바알과 나답과
31절) 그돌과 아히오와 세겔이며
32절) 미글롯은 시므아를 낳았으며 그들은 친족들과 더불어 마주하고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33절)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34절)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고
35절) 미가의 아들들은 비돈과 멜렉과 다레아와 아하스이며
36절) 아하스는 여호앗다를 낳고 여호앗다는 알레멧과 아스마웻과 시므리를 낳고 시므리는 모사를 낳고
37절) 모사는 비느아를 낳았으며 비느아의 아들은 라바요 그의 아들은 엘르아사요 그의 아들은 아셀이며
38절) 아셀에게 여섯 아들이 있어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아스리감과 보그루와 이스마엘과 스아랴와 오바댜와 하난이라 아셀의 모든 아들이 이러하며
39절) 그의 아우 에섹의 아들은 이러하니 그의 맏아들은 울람이요 둘째는 여우스요 셋째는 엘리벨렛이며
40절) 울람의 아들은 다 용감한 장사요 활을 잘 쏘는 자라 아들과 손자가 많아 모두 백오십 명이었더라 베냐민의 자손들은 이러하였더라
#하나님 아버지!
베냐민 자손처럼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가 되어서 날이 마치도록 주님 곁에서 안전히 살아가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여러분 지난 주말에도 큐티 잘 하셨는지요?
그제 토요일과 어제 주일 큐티인 말씀인 7장에서는 잇사갈과 베냐민, 납달리와 므낫세, 에브라임과 아셀 등, 무려 여섯 지파 자손의 게보가 한꺼번에 언급이 되었지요. 그럼으로써 이스라엘 열 두 지파 자손의 계보에 대한 소개가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오늘 8장에 보니, 지난 7장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베냐민 자손의 계보를 또다시 언급하네요. 굳이 이렇게 베냐민 자손의 계보를, 그것도 무려 40절에 걸쳐 다시 언급하는 이유가 뭘까요?
지난 7장에서 베냐민 지파의 자손들은 일관되게 큰 용사에 우두머리에 용감한 장사로 언급이 되기는 했지만, 그들이 야곱으로부터 들은 예언이 무엇이죠?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amprsquo였잖아요. 반드시 그런 때문은 아니지만 사사기 19장 이후를 보면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 사람들이 레위 여인을 능욕하고 죽이는 음행과 망령된 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지파들로부터 멸절당할 뻔했지요. 그리고 이 사건 때문에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여서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amprsquo고 맹세까지 했잖아요. 요즘 말로 치자면 형제들 간에 왕따를 당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왜 역대기 기자는 베냐민 지파를 하고 또 하는 걸까요?
이스라엘 초대왕이 베냐민 지파에서 나왔잖아요. 비록 다윗을 죽이려고 다윗의 뒤를 쫓아다니기는 했지만, 구속사로 보면 또 다윗을 위해 얼마나 수고가 많았습니까?
또 나중에 이스라엘의 10지파가 여로보암을 좇아 북이스라엘로 갈 때도 그랬지요. 이 베냐민 지파만 다윗 왕조를 따랐습니다. 또 예레미야도 사도바울도 다 베냐민 사람이지요. 사도바울은 심지어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amprsquo라고 떳떳이 밝혔지요. 이스라엘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언급하는데, 이 베냐민 지파를 대충대충 언급할 수가 엇는 것이지요.
그리고 6절에,
에훗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그들은 게바 주민의 우두머리로서, 사로잡혀 마나핫으로 갔으니amprsquo 라고 하는 것도 그래요.
사사기 3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모압 족속으로부터 18년간 압제를 당할 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홋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이후 이스라엘이 80년 동안 평온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최북단 게바에 거주하던 그 아들들이 예루살렘 서쪽으로 불과 5킬로미터 떨어진 마나핫으로 사로잡혀 갔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바가 없어서 알 수가 없어요. 다만 여기서 사로잡혔다라는 단어의 원뜻에는 이주했다는 의미도 있는데, 이들이 사로잡혀 갔든지 스스로 이주해 갔든지 팩트는 환경적으로 그만큼 예루살렘, 즉 유다지파와 가깝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현장 예배를 드리지 못해서 몸과 마음이 교회와 너무 멀어져 있지는 않습니까?
이리처럼 날마다 물어뜯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행하고 있는 음행과 망령된 일은 무엇이죠?
#그런데 8절에,
사하라임은 두 아내 후심과 바아라를 내 보낸 후에 모압 땅에서 자녀를 낳았으니amprsquo라고 해요.
믿음 좋은 유다와 가까이 있으면서도 이스라엘 출신의 두 아내를 내보내고 모압 땅으로 가서 이방 여인과 자녀를 낳았다는 걸 보면 여전히 정욕대로 달면 삼키고 쓰면 내뱉는 짐승 같은 모습이 남아있죠. 그러니 이스라엘 출신인 전처 후심으로부터 낳은 아들은 달랑 둘 뿐인데 모압이 후처로부터 낳은 아들은 무려 일곱이나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 뒤의 후손들은 어떻습니까?
후처 모압가의 사이에서 태어난 일곱 아들의 후손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11절 이후를 보니 전처 후심에게서 낳은 두 아들의 후손들의 계보가 오늘 40절까지 이어집니다. 같은 사하라임의 씨인데도 왜 이토록 결과가 극명할까요?
예수님이 그러셨죠. 같은 씨앗을 뿌려도 땅의 상태에 따라 그 결실이 다르다고 했잖아요. 길가에 뿌리면 새들이 씨를 먹어버리기도 하고 흙이 얕은 돌밭이면 곧 싹이 돋으나 해가 나온 후에 말라 타서 죽어버리고 말지요. 또 가시떨기에 떨어지면 자라다가 가시의 기운 때문에 결실할 수가 없어요. 오직 좋은 땅이라야 합니다. 그래야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29절에,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거주하였으니amprsquo 하며 8장 마지막 40절까지는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 계열의 주요 계보가 언급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브온이 어떤 족속입니까?
가나안 정복 전쟁 때 목숨을 구하려고 이스라엘을 속였잖아요. 그러나 여호수아는 속인 그들보다 속은 자신이 더 악함을 깨닫고 이들을 용서하지요. 그리고 나무 패고 물 긷는 일을 맡깁니다. 또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이 연합하여 기브온을 에워 쌌을 때는 아모리 족속을 멸절시키고 기브온을 구원하기도 하였지요. 그리고 가나안 정복이 끝난 뒤 이 기브온을 베냐민 지파에게 할당하지요.
그런데 33절에,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amprsquo 낳았다고 해요.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이 곧 이스라엘을 속였던 기브온의 자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어떻습니까?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 아니라, 그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위 계승자가 다윗이라는 것을 미리 깨달았지요. 사무엘상 18장 1절에,
그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amprsquo했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인간적인 정을 내세워 나를 유혹하는 기브온은 누구이고 무엇입니까?
교회 식구라고, 직분자라고 무조건 믿고 도와주다가 실망한 일은 없습니까?
유혹에 속아넘어갈 수밖에 없었던 나의 죄와 욕심을 깨닫고 있습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구원의 일등 공신)
구원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한 남편을 위해 이타적인 사랑을 하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이에요.
저는 맞선에서 만난 남자의 잘생긴 외모에 끌려 결혼했어요. 그러나 남편은 결혼 초부터 상습적으로 매춘을 하고 외도를 저질렀어요. 설상가상으로 시댁에서는 때마다 돈을 요구했어요. 저는 그런 고통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며 날마다 이혼을 생각했지요. 그러나 두 아들을 보면 차마 이혼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큰아들이 9살이던 해에 군헬기 조종사이던 남편이 허리가 아파 의자에 앉아있을 수도 없는 사건이 왔어요. 그런데 그 육체적 고난을 통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여자 문제도 끊게 되었어요. 그리고 말씀공동체에서 날마다 말씀을 보며 자기 죄를 잘 보고 가는데, 어우 2년쯤 지나서 남편이 자신의 음란했던 삶을 지체들 앞에서 솔직히 나누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들이 분이 났지만, 점점 말씀 공동체에 속해 가족 회복을 경험하고, 남편이 저의 구원에 일등공신임을 깨달았어요.
오늘 33절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요나단같이 가정과 공동체에서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이타적인 섬김을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적용은,
남편에게 옳고 그름의 잣대로 잔소리하지 않겠습니다.
남편의 듣기 싫은 불평불만의 소리도 구원을 위해 잘 듣겠습니다. 입니다.
여러분, 이분 맨 처음에 얼마나 살기 싫었겠어요?
그런데 아들이 둘이나 있는데, 절대로 이러신 분들, 이혼하시면 안 돼요. 그 두 아들을 어디서 얻을 수가 있겠어요?
이 기가막힌 선물을 주셨는데, 남편 때문에 이혼을 한다든가 이러시면 안 됩니다. 너무 잘 하셨습니다.
#오늘 8장 40절 마지막에 베냐민의 자손들은 이러하였더라 하고 베냐민에 대한 소개를 마칩니다. 그런데 그 특징이 용감한 장사요, 활을 잘 쏘는 자요, 아들과 손자가 많다고 해요. 믿음 좋다는 말씀은 없네요. 이리처럼 물어뜯고 음행을 일삼고 망령까지 들었던 그들인데 뭐가 그리 이쁘다고 하나님께서 이런 아들과 손자가 많은 축복을 주셨을까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유다와 가까이 산 것이 축복의 통로, 구원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신명기 33장 12절에서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때 모세가 베냐민에 대하여 뭐라고 일렀습니까?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살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마치도록 보호하시고 그를 자기 어깨 사이에 있게 하시리로다amprsquo고 하였지요.
하나님의 약속은 이토록 어김이 없는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비록 물어뜯는 이리 같은 삶을 살아도 여호와의 사랑을 입고 그 곁에서 아들 손자 많은 축복을 누린 베냐민 자손들의 삶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초대 왕이 된 사울이 이스라엘을 속였던 기브온의 자손이요 평생 다윗을 죽이고자 뒤쫓아 다녔지만, 구속사로 보면 다윗을 세우기 위해 평생 사울이 수고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또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위 계승자가 다윗이라는 것을 미리 깨닫고 그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는 것을 봅니다.
같은 핏줄이어도 말씀이 있는 인생과 없는 인생의 차이가 이토록 극명한 것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또한 예수를 믿어도 물어뜯는 이리의 본성이 없지 않아서 외모에 끌려 불신결혼을 하고 외도를 하고 정욕대로 살아갑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늘 베냐민 자손들이 유다와 가까이 산 것이 축복의 통로, 구원의 통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저희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주셔서 날이 마칠 때까지 주님 곁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여호와의 사랑을 입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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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