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에... 나 없다...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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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7
☆예레미야 7:1~15☆
▶몇년전에 TV인기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의 명대사 중의 하나였던 이안에...너있다 기억하시는지?
어떤 네티즌이 이렇게 표현했다고 한다
2222222222222222너2222222222222222222
2안에 너가 보이시는지? ㅋㅋㅋ
▶오늘 본문에서 유다 백성들이 철썩같이 여호와가 거하시는 곳 이라 믿으며 뻔질나게(?) 들락날락 했던 여호와의 성전 을 여호와께서 직접 이 안에 나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 듯 하다
▶너희는 너희의 길과 행실을 바꾸어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 이웃끼리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억누르지 마라. 이 곳에서 죄 없는 사람을 죽이지 마라.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마라.(5~6절,쉬운성경)
너희는 훔치고, 죽이고, 간음하고, 거짓으로 맹세하고, 헛된 신 바알에게 제물을 바치고,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찾아가서 섬긴다.(9절,쉬운성경)
이렇게 살면서도 성전에 들어가선 난 구원받았어 를 외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증스럽다고 하신다((10절)
▶주일날이면 성경책 옆구리에 하나쓱 꿰차고(?) 깨끄시 씻고 ♨ 머리에도 힘주고 말쑥한 모습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어쩌면 교회에서 그럴듯한(?) 중책도 하나쓱 맡고 있고 거룩한 척 얌전한 척 아무일도 없는 척 예배당에 앉아 있지만,
또한 주일날 예배 드릴때는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를 목청껏 부르지만
월화수목금토는 나의 날, 주일만 주의 날? 을 외치는 듯 평일날은 나 가는곳 그어디나 꼭 !!!주님 없이만 다니는(주님 오시면 절때 안되는?) 썬데이 크리스쳔, 나이롱, 취미만 교회가기인, 모든 판단의 최종권위는 말씀이 아닌 나의 이해득실인,
종교란을 비워놓지 않기 위한 허울뿐인 교인인 우리들의 모습도 하나님이 보시기엔 가증스럽지 않을지...
▶우리 몸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우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고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고린도전서 6:19) 기에, 이제는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고 이제 우리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갈라디아서 2:20)임을 잊지말고 만일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만일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할때에야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베드로전서 4:11)되는 것이다
▶그제에야 하나님이 그래 이 안(성전)에 내가 있고 니안에 내가 있다 라고 말씀하시지 않겠는가?
성전된 우리 모두의 삶속에 하나님이 충만하게 거하시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홧팅!!! ↖(^▽^)↗
P.S: 내내내내내내내내내내하나님내내내내내내내내내내내내내
-자 내 안에 하나님이 보이시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