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레위 지파의 제사장 계보amprdquo (역대상 6:1-30)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제사장 가문의 시작>
1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2절)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3절) 아므람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요 아론의 자녀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며
<엘르아살부터 여호사닥까지>
4절)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고
5절) 아비수아는 북기를 낳고 북기는 웃시를 낳고
6절) 웃시는 스라히야를 낳고 스라히야는 므라욧을 낳고
7절) 므라욧은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8절) 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히마아스를 낳고
9절) 아히마아스는 아사랴를 낳고 아사랴는 요하난을 낳고
10절)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으니 이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세운 성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한 자이며
11절) 아사랴는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12절) 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살룸을 낳고
13절) 살룸은 힐기야를 낳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고
14절) 아사랴는 스라야를 낳고 스라야는 여호사닥을 낳았으며
15절) 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
<레웨의 세 아들과 자손>
16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이며
17절)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립나와 시므이요
18절)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19절) 므라리의 아들들은 말리와 무시라 그 조상에 따라 레위의 종족은 이러하니
20절) 게르손에게서 난 자는 곧 그의 아들 립니요 그의 아들은 야핫이요 그의 아들은 심마요
21절) 그의 아들은 요아요 그의 아들은 잇도요 그의 아들은 세라요 그의 아들은 여아드래이며
22절) 그핫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은 암미나답이요 그의 아들은 고라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3절) 그의 아들은 엘가나요 그의 아들은 에비아삽이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4절) 그의 아들은 다핫이요 그의 아들은 우리엘이요 그의 아들은 웃시야요 그의 아들은 사울이라
25절) 엘가나의 아들들은 아마새와 아히못이라
26절) 엘가나로 말하면 그의 자손은 이러하니 그의 아들은 소배요 그의 아들은 나핫이요
27절) 그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그의 아들은 여로함이요 그의 아들은 엘가나라
28절) 사무엘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엘이요 다음은 아비야라
29절) 므라리에게서 난 자는 말리요 그의 아들은 립니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요 그의 아들은 웃사요
30절) 그의 아들은 시므아요 그의 아들은 학기야요 그의 아들은 아사야더라
#하나님 아버지!
레위 지파의 자손들처럼 각자에게 맡기신 공동체 안에서 제사장 역할을 잘 담당하며 구원의 연결고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6장부터는 여섯 번 째로 레위지파가 언급됩니다. 야곱의 아들로 태어난 순서로 치자면 세 번째인데 이렇게 레위의 지파를 열 두 지파 중에서 여섯 번째로, 즉 가장 중앙에 세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 레위지파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1절에,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amprsquo라고 하는데,
2절에 보니 이번에도 그 세 아들 중 첫째가 아니라 둘째인 그핫을 통해서 레위의 계보가 이어지네요.
그런데 3절에 그핫의 아들 아므람의 자녀가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amprsquo이라고 해요. 시작부터 다른 지파들과는 달리 영적인 권위가 딱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워낙에 이 레위가 어떤 아들이었습니까?
창세기 34장에 보면 겁탈당한 누이 디나의 복수를 하느라 세겜 사람들을 몰살시키잖아요. 그래서 훗날 야곱으로부터 흩어지리라는 저주를 받지요. 그럼에도 출애굽기 28장 1절에 이 레위의 증손 아론이 제사장으로 임명되고 레우 자손은 대대로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죠.
또 민수기 3장에 보면 그들은 광야 생활 동안 성막 안의 지성물을 관리하고 성막이 이동할 때는 성물을 옮기는 거룩한 일에 쓰임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윗 시대에는 고핫, 즉 그핫 자손의 족장 우리엘과 120명의 무리들이 법괴를 운반하였죠.
그런데 살인자였던 이 레위의 자손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제사장 가문으로 세워주셨다는 것이 여러분은 이해 되세요?
더구나 3절에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의 아버지인 아므람은 또 어떻습니까?
출애굽기 6장에 보면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다고 하지요. 네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는 율법을 어기고 자신의 친고모와 근친 결혼을 했다는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서 모세 같은 아들이 나올 수 있지요?
그러나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다고 했지요. 성경에서 너무도 중요한 출애굽의 일등 공신 모세를 키워낸 장본인 아닙니까?
그러니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 것입니다. 그의 딸 미리암도 그래요. 바로의 딸이 갈대상자에 담긴 모세를 발견했을 때, 모세의 친 어머니가 그의 유모가 되도록 주선한 소녀가 바로 이 미리암이지요. 그러니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이 레위 가문의 제사장 족보에 오르고 오늘날까지 선지자 미리암으로 일컬어지고 있어요.
그러나 레위의 자손들이라고 모두가 이런 축복을 누린 것은 아닙니다. 3절에 아론의 자녀 중에서 나답과 아비후는 모세와 함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만,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지 않으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다가 심판을 받고 죽게 되지요.
우리가 이렇게 날마다 큐티 하면서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예배 드리고, 제사장의 권한을 마음대로 휘두르면 이처럼 심판 받아 죽을 수가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만, 지켜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내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직분은 무엇입니까?
그 직분을 남용하거나 직분을 앞세워 나를 자랑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도 여전히 짓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또 4절의 비느하스는 어떻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한창 모압 여자들과 음행할 때, 한 사람이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오자 그는 창으로 그 두 남녀의 배를 꿰뚫어서 죽이지요. 그러므로 이스라엘에 염병이 그치고 그는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약속 받습니다.
또한 요단 동편에 자리한 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 지파가 큰 제단을 쌓았다는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과 싸우려고 할 때는, 그들을 용서하자며 중재에 나서기도 했지요. 참 용기도 있고, 지혜도 있고 화목한 리더의 덕목을 고루 갖추고 있지요.
그리고 8절에 사독은 아비아달과 함께 다윗 시대의 대표적인 제사장이었죠. 아비아달이 왕권을 쟁취하려던 아도니아에게 가담했을 때에도 사독은 끝까지 다윗을 따랐기에 영원히 빛나는 제사장으로 지금까지 기억되고 있지요.
9절부터 15절까지는, 아론 계열의 제사장이 언급됩니다.
15절에,
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amprsquo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말씀이죠?
남유다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된 책임이 제사장에게도 있다는 것이에요.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포로가 되든지, 환자가 되든지, 그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나를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여서라도 신실하게 이끌어 가신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아직 죄 가운데 있어도 그렇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여호사닥도 가니라amprsquo의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비느하스가 음란한 남녀의 배를 꿰뚫어서 죽인다 그러면 막 무섭고 잔인해 뵈잖아요?
이 모든 구약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지 않으면 절대 해석이 안 되는 책이에요. 문자적으로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이 성경이 나를 위해,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라는 것을 잊으시면, 이 모든 말씀이 나에게 적용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요.
너무나 많은 양을 읽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놓고 읽으면 모든 것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릴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릴게요.
지금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를 신실하게 이끄시기 위해 내게 붙여주신 느부갓네살은 누구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위로자의 사명)
낙태의 죄를 회개하고 위로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이에요.
저의 부모님은 시골에서 저희 8남매를 낳아 기르시며 형제간에 우애있게 살아라, 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나 저희에게는 그 말씀이 잔소리로 들릴 뿐이었죠. 게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형제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없어졌어요. 그러다가 서른이 넘어 당시에 직장 동료였던 지금의 아내와 가까워져 혼전 관계를 맺었고,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죄의식도 없이 아이를 당장 지우라고 했어요. 명백한 살인이었지만 죄책감이 별로 없었어요. 이후 아내는 또 혼전임신을 했는데, 그때는 그만 자연 유산이 되고 말았지요. 그후 저와 아내는 결혼을 했고, 첫 딸을 낳은 후에는 아들 쌍둥이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백일도 안 된 쌍둥이 아들 중 한 아이가 집에서 자다가 질식사 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사건을 계기로 저는 교회에 다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아들을 데려가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했지요.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그간의 제 삶이 낳고 낳고의 삶이 아니라 죽고 죽이는 삶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집안 형제에 대한 관심도, 생명의 소중함도 아랑곳하지 않던 죄 많은 인생이었는데, 아들을 잃는 사건을 통해 저를 구원으로 이끌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제게 맡기신 영혼들을 잘 돌보며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저의 적용은,
지난날 아내에게 상처 준 일을 다시 한 번 사과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부르신 날을 기억하며 추도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16절 이후 30절까지는 레위 지파 전체의 계보입니다. 뽑히고 뽑혀서 역대상 족보에 이렇게 올려졌을텐데, 그럼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물이 이렇게 많네요.
그러나 하늘의 별들도 그렇지요. 우리 눈에 밝게 빛나는 별이라고 다 큰 별이 아니고 희미하게 보인다고 작은 별이 아닙니다. 유명하든 무명하든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예수를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내 눈에 작고 초라해 보인다고 해서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큰 일꾼 작은 일꾼 없습니다. 천국에 가면 다 똑같지요. 그저 구원의 연결고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면, 그것이 곧 영광인 것입니다.
#기도드릴게요.
주님!
오늘, 조상이 지은 죄에도 불구하고 낳고 낳는 축복을 주셔서 제사장의 역할을 잘 담당해 온 레위 자손들의 계보를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또 그들 중에는 모세와 함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어도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다른 불을 담아서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다가 심판을 받고 죽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날마다 큐티하면서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도, 날마다 예배드리고, 정욕대로 제사장의 권한을 휘두르며 살아갑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오늘 특별히 한 집사님이 낙태의 죄를 간증하셨는데, 이 땅이 이혼을 부추기고, 낙태를 부추기고 인권을 부추기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 낙태허용법이 곧 통과될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기가 막힌 것은 개신교 중에서도 찬성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기가 막힌 조사를 보며, 우리가 날마다 눈물로 기도했는데, 이 세상이 하나님을 모르고, 말씀을 모르니,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정말 12월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주님, 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이 전국 방방곡곡 한국 교회에, 이 나라에 날마다 임해서,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구속의 은혜가 깨달아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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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