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 내가 있다니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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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7
북방에서 큰재앙과 파멸로 엿보고 있는데
아름답고 묘한 시온의 딸들이 멸절되고 있는데
전각이 헐리고 벌받을 흉벽이 쌓아지고 있는데
샘이 물을 솟구쳐내듯 악이 속구쳐 나오는데도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훈계를 받기 싫어 합니다.
도리어 여호와의 말씀을 욕으로 여기고
즐겨 듣지도 아니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싫다 하십니다.
말하려해도 듣게 하려해도 귀를 막고 듣지 않으니
그래서 모두 대적에게 잡혀 가도록 허락 하시겠답니다.
수고하여 얻은 집과 땅과 아내까지도
남의 소유로 넘기겠다 하십니다.
왜냐하면 남녀노소 고하를 막론하고
영적지도자까지 다 거짓을 행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평강하다 평강하다 외치지만 그속엔 평강이없고
가증한일을 부끄럼없이 행한다 합니다.
어쩜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의 죄성은 한결같은지 그런데...
이런 인간들을 위해 독생자 아들을 보내셔서
대신 진노받게 하셔서 이를 믿는자마다 구원을 얻게하시고
그속에 내가 있다니 참 기적같은 일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평강하다 외치며 귀를 막고있는
가족과 친지와 이웃이 있어 맘이 많이 아픕니다.
주여!
저를 구원하여 주심같이
저들도 구원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