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힘(力)→말힘→말씸→말씀?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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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6
☆ 예레미야6:16~3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16절)
№1:
빛이 있으라 -그대로 #46124;다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그대로 #46124;다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그대로 #46124;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아무도 거역하지 않았다
모두가 그분의 입을 주목했고 그분의 얼굴을 구했으며 그분의 뜻을 살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어느날 다 무너져버렸다
창세기 3장에서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라는 음산(?)한 말로 시작하더니
미스터 사의 유혹을 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한 인간으로 말미암아
그의 말씀이 법이고 그의 뜻대로 통치되던 그의 나라,그 이상향,그 천국이,
그 파라다이스 안의 질서와 완벽함이 그렇게 산산조각나고 말았다
아마도 모든 피조물이 인간들에게 얼마나 눈을 흘겨댔을지도...
№2: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누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비유 중에서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천둥벌거숭이처럼, 왜 우리는 ㄸㅗㅇ 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것처럼
위엄있고 강력한 그의 말씀-모든 피조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의 권위 앞에서
말도 안되는 핑계와 완악함으로 무던히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그분의 말씀을 거절하는 건지....
№3:
아버지의 권위는 바닥까지 떨어져서 마땅히 해야할 말도 못하고 사는 어깨 축쳐진 아버지들로 가득찬 세상
남편의 말 한마디에 모든것이 정리되고 결정되는 집이 요즘 얼마나 될른지
왕따(?)라도 당할까봐 말한마디 못하고 죽어지내는 간작은(?)남편들로 가득찬 세상
군사부일체는 옛말인지 오래...
스승의 말도 우습고 대통령을 씹어도(?) 별탈없이 잘 사는 세상-물론 표현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너무나도 지도자의
말과 권위를 하찮히 여기고 희화화 되는 세상이라...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죽기까지 순종하고 그의 말씀을 전력을 다해 지켜야 할 것이다
지도자와 윗권세(하나님이 세워놓으신 질서)의 말을 경청하고 순종해야 할 때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그 사람들의 말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들의 말빨(말의 힘)이 설때에야
그들을 통해 그리고 우리의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의 힘도 굳게 서리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