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때문에 망하게 되었습니다 - 렘6장1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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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5
10.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신들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하지 아니하니
하나님 자녀로서의 삶을 살고 교회생활을 하고 봉사를 한다고 하면서도
제일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지 않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지를 않고 튕겨나갈 때 입니다
악한 영이 귀 주변에 몰려 있게 되고 가슴에는 얼음덩어리를 깔아
놓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지도 않고 보기도 싫어지는 때입니다
존 비비어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살려고 합니까 ? 읽는 것을 모두 믿기를 원하느냐라고
질문을 하십니다
자신이 듣기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듣고 믿을려고 하느냐 ?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대로 믿을려고 하느냐 ? 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아 버렸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줄도 성경말씀을 읽지 않고 듣지 않고 관심도 없이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내 욕심을 #51922;아서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두고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한 상태라고 하시며 (10절)
악한 영이 나의 마음을 지배하므로
마음 밭이 딱딱해진 상태임을 알게 됩니다
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들어야하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지 않게 되면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기가
힘이 들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요사이 처럼 불경기가 다가오게 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은 경우에는
참으로 힘이 들게 됩니다
마치 모래위에 쌓은 집이 되어서 넘어져 버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환경들로 말미암아
오히려 인생들을 잘 정리를 해 주시기 위한 시기임을 알게 해 주십니다
모래위에 세운 집은 무너지게 해 주시고 반석 위에 세운 집은
잘 세워졌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시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살아가게 되면 멸망의 세력이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선지자를 통해서 거듭 거듭 경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형제를 사랑하며 나누어 주기를 힘쓰고
나를 주인으로 삼지 말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삼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우상을 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돈을 사랑하지 말고 욕심을 신으로
삼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귀에 할례를 받지 않았기에 이러한 말씀들이 들려오지를 않는데에
문제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말을 듣고도
실천을 하지를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교회를 겨우 겨우 다니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한결 같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 알고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를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의 집은 다른 사람들에게로 넘어가고,
밭과 아내들도 다 함께 다른 사람들의 차지가 될 것이다.
내가 손을 들어서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칠 것이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12절)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담배를 끓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몇 년을 생각하면서도 끓치를 못한
사람이라도 의사가 진료를 하고 난 뒤에 당신이 계속 담배를 피우게 되면
일년 이상을 살 수가 없다는 마지막 경고를 하게 되면 담배를 끓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경고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나쁜 습관과 우상에서 나쁜 짓 하는 일에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예배와 기도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라고 거듭 말씀해 주시고 계셨습니다
그런 백성들에게도 금방 심판을 하지 않으시고 오늘도 참으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기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변화 무쌍한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울고 웃는 인생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귀에 할례를 받고 마음에 할례를 받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고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돌아오므로
하나님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은혜가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