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허물이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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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5
경계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배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경계를 싫어합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다시 경계를 만듭니다.
그래서 고통이 시작되나 봅니다.
참으로 우준하고 지각도없는 우매한백성을
하나님께서는 그렇게도 안타까이 사랑하시며
얼레도보셨다 혼도내보셨다 하시는데
이 우매한백성이 여호와 께서 어찌하여 이모든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느뇨 라고
할것을 미리아시고 또, 친히 말씀하십니다.
나를 버리고 이방신을 섬긴 연고라고
세상을 좆음으로 악의덫을 놓기도하고 덫에 걸리기도하며
속임의 재물로 가득하고
행위가 악하고
자기의이익만 취하려하고
고아와 빈민을 공평히 대하지않는 악이
네집에 가득한연고라고
너희의 허물과 , 경계와 기한과 자연으로 온갖 좋은것 주시는
하나님을 알지도, 감사하지도, 경외하지도 않음이
너희에게 오는 좋은것을 막았다고 하십니다.
저역시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지못하고 품어주지 못하고
내가치관과 기준으로 힘들게 하는 악이있습니다.
거룩을 위해 정해준 경계인데...
험악한 인생의바닷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나를위해 만들어주신 경계인데...
그경계속에서 통제되고 다듬어지고 낮아지고 빚어져야 하는데...
너무 아파서 자꾸 튀쳐 나옵니다.
잘견뎌야 그리스도의형상이 빚어져
나도살고 남도살릴수 있을텐데...
나의 죄성이 경계를 허물고
내맘대로 휠휠 날고싶으니...
주여!
주께서 경계로 정해주신 아름다운 모래사장에서
어느시인처럼 아름다운 세상에 소풍잘다녀 왔다고 고백할수있는...
사라처럼 아름다운작별을 할수있도록 경계를따라
여전한 생활예배로 매일이 유언적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