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퍼졌을 뿐만 아니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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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4
오늘은 데살로니가전서 1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 대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믿음으로 행한 일과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인내한 것을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늘 기억합니다.>(2~3)
바울사도께서 데살로니가교인들을 향하여 한 말씀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할 지에 대한 바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한 진정한 믿음은 선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감사하여 섬김과 봉사를 하게 되고 하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세상을 이겨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나무가 탄생하면 끊임없이 영양을 섭취하고 성장을 하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때로는 태풍과 벌레 등 많은 방해들을 받게 되지만 주님의 대가 되면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봄으로, 소망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나의 말과 행동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기쁜 소식이 말로만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여러분을 위해 어떻게 생활했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4~5)
당시 헬라인들은 수사학이나 웅변 등을 존중했지만 복음은 하나님의 권능과 성령께서 주시는 확신으로 전파되었습니다.
특히 다섯 가지 확신(구원, 사죄, 인도, 기도응답, 승리)에 관한 구절을 암송할 때마다 힘과 용기기 솟아납니다.
말씀 묵상을 하면서도 때대로 넘어지는 나 자신을 만납니다.
그래도 나는 말씀의 능력이 나를 인도하여주시리라고 믿으며 늘 말씀에 가까이 나아갑니다.
말씀에는 능력이 있으며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연약한 나를 일으켜세워 주십니다.
그 말씀이 나의 마음속에 풍성히 거하여 늘 자 자신을 인도하여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은 많은 고난 중에서도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마케도니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을 통해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 널리 퍼졌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의 믿음에 대한 소문이 곳곳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여러분에 대해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6~8)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곳마다 유대인들이 무뢰한들을 선도하여 소요를 일으켰으므로 데살로니가 교인들도 박해를 받았지만 그들은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바울과 주님을 받았습니다.
광교산에 올라가면 의도적으로 야호 등의 소리를 하면 상대편에서도 울려서 나에게 그대로 들려옵니다.
주변에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양육시켜주신 김형제님, QT에 대한 본을 보여주신 정형제님, 함께 배웠던 형제, 자매님들의 격려와 섬김 속에 많은 것들을 배우며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하였던 것처럼 먼 훗날 나를 본받을 그 사람을 위하여서도 믿음의 전진을 지속적으로 하렵니다.
우리 모두를 통하여 복음의 소식들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을 주시고 온전하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바라봄으로 나도 주님을 본받는 사람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특히 나의 어두운 부분들을 밝게 비추어주시는 주님의 빛으로 인하여 주변을 환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주님으로 인하여 강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