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만 꺽으시는 그사랑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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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4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자
한사람 이라도 있으면
진노를 거두신다 하십니다.
그런데 그 한사람이 없어
그토록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죄의 유전으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임하나 봅니다.
그런데도 여호와의길 하나님의법을 알기를 원치 아니하고
사랑의매로 치셔도 아픈줄모르고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하며
돌아오기를 싫어한다 하십니다.
그런데 다 훼파하지 말라 하십니다.
가지만 꺽어버리라 하십니다
구원에서 제외하지 않으신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알도록 자신의죄를 알도록 조상의죄를 알도록
살짝 벌만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여!
제가 그 한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그런데 원함만 있을뿐 행함이 안따라주니
오늘도 나의허물과 연약함으로인해
가족들의 구원이 자꾸 늦춰 집니다.
허물을 자복하고
자녀됨의 징계를 받으라 하셨는데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며
사람의본분을 다하게 하사
해아래서 수고하는 중에 낙을 누리는
분복의선물을 모두가 받게 되는 이가을이 되게 하소서.
부족한 제가 그 한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