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결론 으로인한 슬픔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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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3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못한 삶은
어디를 봐도 혼돈되고
공허하며
얼굴에 빛이 없으며
작은일에 요동하며
옆에 사람이 없으며
꿈은 날아가고
마음은 황무지가 되어
스스로 진노의 심판앞에 무너져
붉은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리며 꾸며 치장을 하지만
오히려 멸시와 생명을 내어놓는
헛된일 이라고 하십니다.
남편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취미생활이란 우상에게 절하며
종노릇 하는것을 보니
가슴이 답답하고 슬프고 아픕니다.
더러는 좋은취미 가졌다고도 하지만
자신도속고 남도 속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지닌자는
겉사람은 후패하고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짐을 기뻐해야 하는데
남편은 겉사람의 후패를 슬퍼합니다.
생명을 유업으로 받을자로 묶어 주셨는데,
몸이하나되어 한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는데,
그리스도의몸을 세우며
온전케하며
봉사의일을 하게 하기위해
은혜의 분량대로 선물도 주셨는데,
인본적인 것에는 지각이 있으나
영적인 것에는 무지함으로
행하여도 마음이 허망합니다.
누굴 탓할수 있으리요
모든악독과 노험과 분냄과 떠듬으로
성령을 근심케한
내 삶의 결론인것을...
주여!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여기며
그리스도안에서 용서하게 하시며
겸손과 온유로 오래참음으로
사랑가운데 행하게 하시며
그리스도께서 향기로운 제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심같이
친히 몸의구주되게 하신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거룩하고 흠없는 가정으로 세워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