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가지치기 해야할 나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더 좋은 직장에서 편히 일하고 싶은 욕심, 힘든 사람들은 안 만나고 싶은 욕심
나는 세상에서 칭송 받으나 열매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입니까? 아니면 남들이 보기에 볼품 없어도 성령의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입니까?
자신을 자랑하는 마음이 항상 너무 크다. 손님 중에 한분에게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죠 라는 말을 들었었다. 난 스스로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은연중에 그런게 있다고 하니 여러모로 참 속상하다.
재앙과도 같은 황폐한 사건에서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깨닫고 예수께로 피합니까? 아니면 세상으로 피합니까?
재앙과도 같은 황폐한 사건에서 그 사건이 내가 선택한 자유의지로 한 일의 결과로 온 것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께 피하게 하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그런 사건이 또 온다고 하더라도 또 주님께 피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주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