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사람이 중요한 존재입니다 - 렘5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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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2
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성읍을 용서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서 모든 백성들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을 정도로
한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한 사람인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의 죽음이 오게 되었고
모든 사람이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되지만
나 한 사람이 세상에 나가서 문제를 일으킬 때에 나만 욕을 먹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욕을 먹게 될 것입니다
나의 주변에 악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결국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내가 피해를 보게 될 가능성이 많게 됩니다
그러기에 믿지 않는자와는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의 주위에 선한 사람이 한 분이라도 있다면 그 분으로 인해서
인생이 바뀌어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한 은혜를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한 사람인 강도를 만나므로
맞아 죽게 되었지만
선한 사마리아인 한 사람으로 인하여 생명을 또한
건지게 되었던 것처럼 어떤 한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두들겨 맞기도하고
생명을 건지게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눅10장)
한 사람의 지도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한 사람의 독재자인 김일성으로 말미암아 대를 이어가면서 국민들을 압제하며
굶어 죽게 만들며 전쟁 준비에만 광분하고 있으며 기독교를 받아 들이지
못하도록 하는 악을 행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을 구원할 많은 지도자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노아와 모세와 요셉과 다윗과 같은 훌륭한 인물들이 있었지만
이스라엘을 완전히 구원하는 일은 할 수가 없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물며 나 같은 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나 같은 존재가 하나님 앞에 벌레처럼 먹고나 살다가 죽고 난 뒤에
겨우 천국이나 들어가서 살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할 #46468;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을 지명하여 위대한
계획 가운데서 불러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는 위대한 일을 할 만한 지혜가 부족하기에 자녀들의 마음을 성전 삼으시고
위대하신 성령님이 거하시기로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니다
부족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나로 하여금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나로 하여금 걸어다니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나의 행동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도 예수를 믿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거룩하게 만들어 가시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이스라엘의 그 많고 많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힘써 일했지만
이스라엘의 구원조차 이루지 못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이 땅에 보내어 주셔서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이루어셨음을 알게 됩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성취해 나가므로 많은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이
말로만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에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이 있었듯이
그 한 사람의 희생이 있을 때에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서로가 희생하며 사랑할 때에 가정이 온전해 지는 것 처럼
교회도 서로의 희생과 노력과 수고 가운데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나의 신앙도 기도와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죄악을 버릴려고 온전히 힘쓸 때에야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살아가는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나 한 사람이 하나님께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버리기를 원합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한 분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죄가 사해졌으며
한 사람인 바울 사도로 말미암아 온 유럽이 복음을 받아 들이게 되었던 것 처럼
저 한 사람이 묵상하는 묵상의 말씀을 날마다 나눔으로 말미암아서
그 중의 어떤 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길이 열어 주시기를 원하며
말씀의 깨달음으로 기쁨이 충만하도록 하는 일에 쓰임을 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아르헨티나에 이민을 보내어 주신 저 한 사람으로 인하여서
아르헨티나에 하나님의 24개주 3천 8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도록 해 주실 것을 믿고 용기를 얻고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