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시늉만 내었습니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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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1
2009/09/11(금)
렘4:19:31
멸망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지라도 네가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30)
그렇습니다.
굵은 베를 입고 마음의 가죽을 베고 가슴을 #52255;어야 할 때
여전히 죄로 화장하고 죄로 치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찾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은 후회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향해서 영원히 후회하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사울을 보고 후회하신 것은
그가 불순종하고 뻔뻔스럽게 회개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애타는 중보에도 불구하고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시킨 것은
그 성안에 회개하는 의인 10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44407;은 베를 입게 하소서!
날마다 굵은 베를 입게 하소서!
굵은 베는 거칠게 성글게 짠 옷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입으면 가시처럼 살을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이 배역한 자식은 지금까지 부드러운 베옷만 입고
입술로 회개의 시늉만 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증스럽게 하나님을 속인 배역한 자식입니다.
오늘, 이 아침시간, 비록 늦었지만
회개의 심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