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렘4장2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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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1
22.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악을 행하는데는 슬기로운데 좋은 일은 할 줄 모른다라고 책망을 합니다
인간은 죄성을 타고 났기에 악은 가르켜 주지 않아도 잘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악한 일을 하면서도 슬기롭게 행하고 있다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하는 악은 슬기로운 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하나님의 눈을 피해 나가며 지을려고 하기 때문에
지혜와 슬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를 정도로 은밀하게 악을 행해 나갔음을 보게 됩니다
절기에는 참석하고 십일조를 드리되 병든 짐승이나 저는 것들을 갖다 바치면서
하나님께 대한 예배도 드리면서
밖으로 나가서는 산위에 올라가서 음란을 행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세상 신도 즐기는 삶을 살아가는 잘못된 슬기가 있었습니다
신앙생활도 건성적으로 하면서 세상도 충만하게 누리는 슬기로운 인생을 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육체의 소욕은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안달입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싶고 좋은 곳에 가보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남보다 높이 있고 싶은
욕구를 이루기를 원해서 안달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요사이 경기가 대체적으로 좋치를 않아서 장사가 별로 안되고 있는 것이
전반적인 분위기인데 몇 몇 가게는 매일 2 - 3 천장씩 옷을 짜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순간적으로 욕심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욕심들을 그냥 놓아두게 되면 죄를 잉태하게 되면서 마음이 복잡해지게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즉시로 딤전 6장 말씀이 떠오르게 해주셔서 먹을 것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로 여겨라는 말씀을 주셔서 오히려 저의 주제보다 제가 과분하게
살아가도록 해 주시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악을 행하는 데는 슬기롭고 선한 일을 하는 것에는 어리석다라는 말씀을 대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하는데
벌은 돈은 하나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을 해 보게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나 나의 쾌락을 위해서는
교회생활이나 기도 생활을 등한시 하면서까지
밤을 세워 가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쾌락을 위해서는 중요한 축구 경기나 야구경기를 보기 위해서는
예배도 빠질 수 있을 정도로 열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벌은 돈은 내가 열심히 해서 벌은 돈이기에 내 멋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등식이 성립이 될 것입니다
내가 예배도 드리지 않고 밤을 새워 가면서 벌은 돈이기에
그 돈을 가지고 음란한 일에 사용을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 돈을 잘 벌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교회의 행사에는 꼭 찬조를 하시고 교회의 어르신네들을 잘 섬기며
모든 어르신들을 식당으로 모셔서 식사를 대접하시기도 하시며
이번에는 오천뻬소어치의 구제품을 사셔서 빈민촌에 65 가정에 구호 물품을
전해 주시는 귀한 가정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무소유로 살아라고 말씀을 하지를
않았음을 보게 됩니다
가진 것을 나누면서 살아라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무소유로 살아가는 것이 선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는 것이 선한 일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가 가진 것인 물질과 건강한 몸을 가지고
선한 일에 힘쓰지를 않고
오히려 푸른 나무 아래에서 음란한 짓을 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다가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내 것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다는 사실을 인정하여야지만 선한 일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선한 일을 스스로 행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성령님께서 내주하실 때에라야만이 선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엄청난 율법을 공부하면서 지켜 나갈려고 하였으며
율법을 범하게 되면 죽음까지도 각오하여야 하는 무서운 법이었지만
이 율법으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데는 실패를 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오직 성령님이 임하실 때에라야 육체의 소욕을 거스리게 되고
악한 것을 대적을 할 수 있는 절제와 능력이 생길 것이며
하나님의 선한 일에 쓰임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자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는
책망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선을 행하는데는 지각이 있으나 악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다라는
칭찬을 듣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