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그나마 이시간 술먹고 싶은 거 참고, 그냥 쿨쿨 자고 싶은 거 참고 이거 쓰고 있는게 순종하고 있는거 같다.
하나님이 떠나게 만드는 내 안의 더러운 우상과 죄는?
술 먹는것, 술을 먹으면 이성의 끈을 놓고 끝도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한다.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갑니까? 유혹에 빠져 돌아가고 있습니까?
말씀을 요새 안 읽어서 순종을 뭘 하는지를 모르겠다. 이렇게 이번주에 큐티를 하는 내 자신이 벌써부터 너무 대겹스럽긴 하다. 내일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기도 : 술 먹고 우울해지지 않게, 주말시간 동안 잘 지켜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