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일 큐티인 큐티를 하였다.
나의 모든 것이 심판 받아야 되는 현실속에서 주님의 영광을 놓지지 않기 위해 내일 하루 술을 먹지 말아보자
불심판 앞에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것은 잘 모르겠다. 주님 앞에서 죄라고 느끼고 정말 정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게 회개라고 보는데
그럼 술을 많이 많이 먹는 걸 회개하고 앞으로 술을 안 먹고 싶다.
요즘 숨어서 짓고 있는 죄악은 없다. 주님이 안보시겠지 하며 짓는 죄는 없다. 사람이 안보겠지 하면서 짓는 죄는 있다.
주님은 내 A부터 Z까지 다 알고 계시니까 그냥 불쌍히 여겨주시고, 잘 이끄시고, 길러주시고,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