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땅과 가시덤불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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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10
사람들은 좋은맘으로 무얼 시작해서 이뤄놓으면
그 기득권이 올무가되어 자신도 모르게
묵은땅이 되어 어떤씨앗도 품지 못하나 봅니다.
그러한 죄된성향이 우리마음 가운데 이미 있음을 아시고
예수님 께서는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나봅니다.
아무리 시작이좋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지라도
날마다 우리의마음을 갈지않고
그대로 좋은줄만알고 나아가면
가시덤불이되어 나와 이웃을 찌르나 봅니다.
요즘 내안의 가시덤불이 나를찔러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여호와의 목전에 가증한것을 버리고
마음이 요동치 아니하여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살면
열방이 복을빌며 자랑한다 하셨는데
그렇지못한 제맘을 보니 가슴이 너무도 아픕니다.
주님!
주앞에 가증한것 버리기 원합니다.
그로인해 내마음이 요동치 않기를 원합니다.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운 삶으로
하나님을 자랑케 하는삶 살기 원합니다.
내안의 묵은땅과 가시덤불을 제거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나와 이웃을 찌르는삶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내마음의 악을 베어 여호와께 속하기를 진정 원하나이다.
나의 악함과 약함을아시는 주님 나를 속히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