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만은~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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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09
☆ 예레미야 3:19~4:4☆
▶19절부터 20절까지 스페인어 성경(N.V.I.)를 직역해보았다
▶하나님이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얼마나 너를 아들처럼 대하기를 원하고,
누구라도 탐낼 만한 땅을 너에게 주기를 원하며,
열방(모든 나라들)중에 가장 아름다운 기업(유산)을 주기를 원하는지...
▶난 니가 나를 나의 아버지! 라고 불러줄꺼라 생각했고
그리고 절대로 나를 따르는 것을 그만두지 않을줄 알았는데
그러나 너, 이스라엘 백성아,
신실하지 못한 여자가 그 남편에게 하듯
내게 신실하지 않구나
▶변심한 연인에게 말하듯
탕자에게 아버지가 말하듯
섭섭해하고 마음 아파하고 안타까워하고 애석해하는
구구절절함이 느껴지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오늘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아빠의 좋은 아들이 되기를 원하고
아빠가 주시는 탐낼만한 땅을 받기를 원하고
아버지가 주시는 기업을 간절히 소망하며
▶절대로 나의 아빠 라고 부르는 걸 멈추지 않고
나만은 아버지를 꼭 따라다니고
그 분께 신실한 사람이 되리라고 굳게 굳게 굳~~~게~~~ 다짐해본다
아빠 하나님~ 힘내세요!!!!!!!!!!!!!!
아빠 하나님~ 팟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