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보험용?
작성자명 [양승권]
댓글 0
날짜 2009.09.07
예레미야 3:1~5
왜 이렇게 하나님이 열받으(?)셨을까? (`へ´)
하나님이 이토록 높은 데씨벨의 어조로 분노하시는 이유는 뭘까?
이스라엘은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대체 뭘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종교, 수많은 신들, 수많은 구원의 논리들...
너도 나도 자기가 믿는 신의 우월을 강조하는 다신(多神) 혹은 다종교 시대...
어쩌면 종교란에 뭐 하나 쓸만한 거는 있어야 하기에
아니면 뭐 하나 걸리면 나중에 혹 구원의 로또(?)를 맞을 수도 있으니까 여기도 등록
저기도 등록 -누가 진짜인지 모르니?- 보험 들듯이 등록해놓고 쬐끔 안심하고 사는 이도 있는지....
어쩌면 예수 믿으면 복받는 다는 감언이설(?)에 별 의심없이(?) 이 업계에 발 들여 놓으신 분들~ (^----^)
나도 어릴적 교회 가면 재밌는 것도 많고 선물도 많이 주고 친구들도 많고
학교에선 받아볼 수 없는 일대일의 교사선생님과의 친밀함에 이끌려 교회에 갔던 기억들..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엔 많은 여성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 아니면
혹시 나 좋다는 소녀들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흑심 (* ̄ρ ̄) 을 품고 교회를 떠나지 못했던 것 같다
어찌 #46124;든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상 나와 여러분은 생각보다 더욱 큰 선택의 기로에 서야 했고
혹은 신중하게 선택해야만 할 때가 올 것이다
그것은 교회를 다닌다는 것,예수를 믿는 다는 것,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다는 것에는
처음 우리가 생각했었을 여러가지 옵션중의 하나가 아니라
한분이신 하나님 여호와를 믿는 것이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목숨값을 대신 내어주고
그대신 우리가 영생을 얻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행 4:12)
는 사실을 믿고 안 믿고의 차이는 실로 엄청난 것이 아닐 수 없다
기억하시길~
첫째.지금 당신은 한분 하나님이냐 다른 신
(물질 만능주의 라는 신,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종교,혹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이용하는 신 등등)
이냐를 결정해야 한다는 사실과 직면하고 있는 것이고
둘째, 지금 당신과 게임(?)을 벌이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상천하지에 홀로 계신 자존자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난 나와 내집은 오직 여호와를 섬기기로 작정했다 (여호수아 24:15)
후회하기 전에, 아님 더 맞기전에 유혹과 미혹을 과감히 물리치고 불순종의 길에서 떠나서
좋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선택하는 현명한 당신이 되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