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요시야의 회개amprdquo (열왕기하 22:1-13)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 입니다.
#본문말씀
<요시야의 통치>
1절)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절)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성전 수리 지시>
3절)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절)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
5절)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서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절)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
7절)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
<율법책의 발견>
8절)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절)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절)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절)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12절)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절)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성전을 수리하며 발견한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회개한 요시야처럼 내 성전을 잘 수리하고 또 내 죄를 회개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절에,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amprsquo고 합니다.
지난 11장에서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도움과 백성들의 지지를 받고 일곱 살에 왕이 되었는데, 오늘 여덟 살 요시야는 어떻게 해서 왕위에 오르게 되었지요? 어제 21장에서 요시야의 아버지 아몬이 나라를 다스린 지 2년 만에 신복들에게 반역 당하고 살해되었잖아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요아스 때와 마찬가지로 유다를 통해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야 했기에 유다 백성의 마음을 움직여 요시야를 왕의 자리에 세우신 것입니다.
2절에,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amprsquo고 해요.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된 후 남유다는 르호보암에서 마지막 왕 시드기야까지 모두 열아홉 명의 왕이 나라를 다스렸지요. 그 가운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했다라는 평가를 받은 왕은 히스기야와 오늘 요시야, 단 두 명에 불과합니다. 특히나 요시야의 아버지 아몬은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우상을 섬기고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어떻게 여덟 살에 왕위에 오른 요시야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도 않았을까요? 혹시 어머니로부터 양육을 잘 받은 것은 아닐까 싶지만, 아쉽게도 그의 어머니나 외할아버지 아다야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다 없어요. 다만 그녀의 고향으로 언급된 보스갓은 여호수아 15장 39절에 가나안 정복 후, 유다 지파가 받은 성읍 중의 하나로만 알려져 있지요.
그러나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들어요. 우상 숭배를 일삼던 아버지 아몬이 스물두 살의 나이에 일찍 죽었기에 그 아버지의 악행을 제대로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없어서가 아닐까 해요. 더군다나 그에겐 아버지를 죽인 신복들을 처단하고 어린 요시야를 왕위에 앉힌 정의로운 유다의 국민들이 있었잖아요. 그렇기에 할아버지 므낫세 때부터 아버지 아몬 때까지 오랜 우상 숭배로 지쳐있는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을 것입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어릴 적 겪은 나의 아픔과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 사건이 지금 내 신앙의 밑거름이 된 것을 인정합니까?
#3절부터 보니 요시야의 치적들이 하나하나 소개되는데, 통치한 지 18년째 되던 해에 서기관 사반을 보내 성전 수리를 지시합니다. 그리고 8절에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는 이 사실을 서기관 사반을 통해 요시야에게 보고합니다.
이때 발견한 율법책이 신명기라는 설도 있고, 모세 오경 전체라는 견해도 있는데, 아무튼 11절에 보니, 요시야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옷을 찢는 행위는 곧 회개를 의미하잖아요.
12절, 13절에 보니 그 이유가 너무나 명확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amprsquo라고 해요.
저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이 발견된 이 사건이야말로 유다의 구원을 위한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요시야가 율법책을 보는 즉시 회개가 터져 나온 것처럼 저도 그랬습니다. 선한 것 하나 없는 제가 일관되게 영혼 구원과 말씀 묵상을 부르짖으며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물론 4대째 믿음의 집안에서 자라며 주일성수 어길 수가 없이 피아노 반주를 했으니까요. 그렇게 하나님을 섬겼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제 의로운 행위에 불과했지요.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은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이 들리고 그 말씀으로 제 삶이 해석되면서부터입니다. 특히나 제 인생은 에스겔서 1장부터 48장까지의 말씀으로 인도함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에스겔 선지자에게 특별히 말씀이 임한 후 여호와의 권능이 그 위에 있던 것처럼 저에게도 이전에는 몰랐던 기쁨과 감격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서 1장 전체를 통해 제게 하나님 나라의 엄청난 영광과 인간이 순종해야 할 완벽한 모범을 보여주시며, 네가 거할 곳은 이 땅 네 집이 아니다, 하늘의 하나님 나라가 네 성전이다, 그러니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이 발견됨으로 온 유다가 영적인 회복을 누리게 된 것처럼 제 인생에도 회복이 임했던 것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보면 내 죄가 보이고 인생이 해석되십니까?
그래서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내 죄를 회개하고 있나요?
마음을 찢으며 회개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교만한 죄인의 회개)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질서에 순종하기 원한다는 한 청년의 큐티인 간증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에요. 초등학교 때 이후로는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요. 그러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인간관계로 삶이 힘들어지면서 지인의 소개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지요. 저의 우울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지체들과의 교제가 좋아서 소그룹 모임에도 꾸준히 참여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모임에서 평소에는 제 말을 잘 들어주던 리더가 제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아서 저는 그만 화를 내고 심한 말을 뱉었어요. 그 일이 있은후,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는 당시 여호수아 큐티 말씀을 묵상하는데, 교만한 마음으로 리더에게 순종하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한 것이 깨달아져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리더에게 연락해 저의 잘못을 고백했어요. 이런 교만함은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상사에게 순종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어요. 회사의 모든 업무도 항상 내가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교만을 주께 회개하기 원합니다.
오늘 13절에 율법책을 발견하고 조상의 죄까지 회개하는 요시야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여호와께 묻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뜻대로 사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적용은,
상사의 말에 우선 ampldquo네amprdquo라고 대답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분노가 올라올 때, 일단 그 자리를 피해 잠깐이라도 기도하며 마음을 다스리겠습니다.amprsquo입니다.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할 때 내 죄가 얼마나 보이십니까? 날마다 내 성전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는 계에요?
우리가 다 백 프로 죄인이기에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다윗의 길을 가려면 오늘 요시야가 성전의 부서진 곳을 수리하고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은 것처럼 날마다 큐티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드릴게요.
주님!
오늘 요시야가 성전을 수리하며 율법책을 발견했다는데, 이 귀한 율법책으로 이렇게 날마다 묵상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1987년에 에스겔서 말씀을 처음 묵상할 때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이 눈물의 선지자 에스겔같은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참 겁도 없이 그런 기도를 행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저 개인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일을 온전히 이루어 가실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도 또 한편으로는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기록해주신 이 율법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않은 죄가 저마다 있음을 고백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내가 최고다, 하고 교만을 부리고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의 탓을 합니다. 말씀이 삶의 중심에 온전히 서 있지 못하니 좌우로 치우친 채 옳고 그름을 따지며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지금의 고난이 말씀대로 행하지 못한 우리에게 내리신 큰 진노임을 깨닫고 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요시야처럼 저희 또한 각자의 성전을 잘 수리할 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http://podcast.qtm.or.kr/
#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0821
https://youtu.be/cK72REdKvTY
https://youtu.be/qXsxAsDogoo
ON 가족이 함께하는 큐페ON
https://m.blog.naver.com/ourqtm/222058308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