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을 이용하는 자식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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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07
2009/00/07(월)
렘3:1-5
네가 지금 나를 부르고 있다 내 아버지여,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적부터 내 친구였습니다 언제까지 나에게 분노하시겠습니까? 영원토록 노를 거두지 않으시렵니까라고 말하고 있다. 유다야 보아라 네가 입으로는 그런 말을 하면서도 네가 하고 싶은대로 온갖 악을 저질렀다(3:5)
그렇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버지의 마음을 이용할 때이옵니다.
지금 살려달라고 아버지를 부르지만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은
싸늘하게 식어 돌아서 있습니다.
이는 자식이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부지, 아부지의 마음을 잘 읽고
오로지 아부지의 마음이 무엇인지에만
관심갖는 이 자식이 되게 해주소서.
이것만이 돌아서버린
아부지 마음을 돌이키는 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버지께 부르짖기를 멈춤니다.
이 자식때문에
마음 아파하시는 아부지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