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을 보면서 사단은 항상 환경과 상황 등으로
어떻게든 멸망 시키려한다는 것에 정신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앗수르 왕의 사자가 하는 말이 저에게 이렇게 느껴집니다.
니가 믿는 하나님이 회복시켜주겠다는 말에 속지마라amphellip.
내가 얼마나 많은 이혼가정과 관계파탄을 만들었는데 너의 가정도 결국 그렇게 될거야amphellip
어제도 봐 정말 힘들게 갔는데 들어가기는 커녕 애들도 못보고 왔자나.. 어차피 결론은 정해져 있어amphellip
히스기야 왕은 그 참소마저 하나님 앞에 들고 나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유일하심을 찬양하며 그 참소의 부당함을 조목조목 하나님께 아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원해 달라고, 하나님 영광 보여달라고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직도 아직도 철저히 환경과 상황, 제 생각에 사로잡혀있는 나약한 죄인입니다.
히스기야 왕처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이아니라
그 두려움 마저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 아내가 보낸 메시지, 통화내용 등을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