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in ampldquo성전에 올라가는 히스기야amprdquo (열왕기하 19:8-19)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 입니다.
#본문말씀
<랍사게의 회군>
8절)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앗수르 왕을 만났으니 왕이 거기서 립나와 싸우는 중이더라
<다시 사자를 보내며>
9절) 앗수르 왕은 구스 왕 디르하가가 당신과 싸우고자 나왔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이르되
10절) 너희는 유다의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절) 앗수르의 여러 왕이 여러 나라에 행한 바 진멸한 일을 네가 들었나니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느냐
12절) 내 조상들이 멸하신 여러 민족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있는 에덴 족속을 그 나라들의 신들이 건졌느냐
13절)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하라 하니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4절)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절)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6절)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17절) 여호와여 앗수르 여러 왕이 과연 여러 민족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고
18절) 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19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하나님 아버지!
어떤 환난 가운데에서도 가장 먼저 성전에 올라가서 홀로 하나님이신 주 여호와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므로 구원의 은혜를 잘 누리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8절에.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앗수르 왕을 만났으니 왕이 거기서 립나와 싸우는 중이더라amprsquo고 해요. 요 앞절에 무슨 일이 있었지요?
산헤립의 명령으로 예루살렘 성 코앞까지 간 랍사게가 유다를 조롱하고 회유하며 항복하라고 했지만, 유다 백성이 잠잠하고 그에게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했잖아요. 그러니 랍사게도 더 이상 어쩌지 못하고 앗수르로 돌아가는 길에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나 립나와 싸운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에요.
라기스는 앗수르가 애굽을 정벌하고자 교두보로 삼은 곳인데 그럼에도 앗수르왕 산헤립은 왜 이처럼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라기스를 떠나서 립나로 갔을까요?
립나와 싸우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한쪽 군사가 유다를 치러 가는 바람에 남은 군사도 별로 없었을 것 아닙니까? 더군다나 군사 요충지를 비워두면서까지 왜 굳이 립나를 쳐야 했을까요? 여러분은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어제 7절에 이사야 선지자가 뭐라고 했죠?
내가 한 영을 그의 속에 두어 그로 소문을 듣고 그의 본국으로 돌아가세 하고 또 그의 본국에서 그에게 칼에 죽게 하리라amprsquo는 하나님의 말씀을 히스기야의 신복에게 전했잖아요.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앗수르 군대가 퇴각할 것을 이미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본국에서 산헤립 왕이 칼에 죽을 것도 예언하셨죠. 그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앗수르의 심판을 위해 하나님께서 립나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나는 잘못한 것 하나 없는데 어이없는 피해를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 사건을 그저 재수없는 우연으로 여깁니까, 나의 구원을 위한 심판의 사건으로 여깁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유다의 구원을 위해 립나만 동원하시는 게 아닙니다. 9절에 보니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가 당신과 싸우고자 나왔다amprsquo는 소식을 들었다고 해요. 립나 하나로는 안 되니 구스까지 동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나저나 구스는 또 어떤 나라죠? 애굽에 인접한 나라로써 한때는 애굽을 지배하기도 했죠. 특히나 9절의 디르하가는 구스 왕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사실 그는 구스가 애굽을 다스리던 때의 마지막 왕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구스는 작은 나라 구스가 아니고 막강한 영토를 가진 애굽이나 다름없어요. 그러니 앗수르 왕이 얼마나 긴장했겠습니까? 행여 힘에 눌린 유다가 구스와 손을 잡고 자신을 칠까 봐 걱정되었겠지요. 그러니 다시 히스기야를 어르고 달래려고 사자를 보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 산헤립이 얼마나 교활합니까?
10절에,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amprsquo 합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말씀 같지 않으세요? 그 동안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에게 전한 하나님의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두려워하지 말라,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붙이지 않겠다, 아닙니까? 그런데 이 약속의 말씀을 산헤립이 뒤집어 말한 것이에요. 하나님을 대적해도 어떻게 이럴 수 있죠?
교회 다니면 뭐하냐, 예수 믿는다고 인생이 형통하냐, 백날 큐티하면 뭐하냐, 돈이 생기냐 밥이 생기냐, 하는 것이에요. 사탄이 따로 없습니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구원을 의심하도록 합니다.
그럼에도 히스기야는 어찌합니까?
14절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amprsquo,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놓고amprsquo 기도합니다. 도와줄 사람을 찾아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힘들고 두려운 내용을 그대로 들고 하나님께로 먼저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15절)amprsquo 하고 나의 하나님에 대해 고백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도 그래요. 나의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에 대해서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I am Who I am.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신음까지도 들으시고 우리의 모든 형편을 다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힘들어요, 아파요, 무너졌어요, 고백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조롱 받은 것 다 가지고 가서 하나님, 도와주셔야 돼요amprsquo 부르짖어야 합니다. 내 비록 형편없어도 그런 나를 직시하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성도의 자세요, 백 프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입니다.
제가 예전에 피아노 칠 때도 그랬어요. 날마다 실기시험을 보면서 누가 1등을 하나 밤낮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피아노를 치는 학생은 많아도 쓰임 받는 학생은 몇 명에 불과하니 거기 못 들어갈까 봐, 실기를 보면 가슴이 철렁, 학점이 발표 나면 철렁, 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떨었겠습니까? 세상에서 이기려니 밤낮 두려움과 떨림이 있잖아요. 그러나 이런 세상 세력을 두려워하면 기도가 안 됩니다.
19절에,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amprsquo 기도한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 세상의 떨리는 것을 모두 물리쳐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세상으로 나아가지 않고 곧장 하나님께로 먼저 나아가고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즉시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 펴놓고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앗수르 같은 불안증)
앗수르 같은 불안증을 고쳐주시고 동성애의 죄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간증이에요.
외도와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 때문에 갖은 고생을 하시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자,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데리고 왔어요. 저는 그런 아버지께 반항하다 매를 맞았고, 열여섯 살의 나이에 집을 나와 공장 기숙사를 떠돌아다녔어요. 의지할 곳 없이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 같아서 사람에게 집착하다가 동성애에 빠지기도 했어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저의 불안증은 해소되지 않았지요.
몇 해 전, 부동산 중개업을 하며 힘들 때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 들째 언니가 하는 일을 그만두고 함께 살자고 해서 사업장을 정리했는데, 그러자마자 언니는 형부 핑계를 대며 우리는 함께 살기는 어려울 것 같아amprsquo라고 했어요. 그 말에 저는 다시 극심한 불안에 빠졌죠. 그러나 큐티를 하며 언니의 뒤에 숨어서 힘든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저의 욕심을 보게 되었어요. 그러자 언니를 원망하는 마음도 누그러지고 몇 달 뒤에는 새로운 사업장도 얻게 되었지요. 그런데 생활이 안정되자, 더 좋은 집과 차를 가지고 싶다는 새로운 욕심이 올라와요. 동성애에 빠져 지옥에 갈 뻔한 인생을 살려주시고, 불안증도 고쳐주셨는데, 여전히 물질에 의지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제라도 주님이 주신 물질을 구원을 위해 잘 사용하며, 19절 말씀처럼 천하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신 주님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해요.
저의 적용은,
습관적으로 십일조를 드렸는데, 이제는 십일조를 드리기 전에 감사 기도를 하겠습니다.
부동산을 방문하는 고객 중에서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큐티인》을 선물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amprsquo입니다.
#오늘 세상 의지할 곳 없어서 사람에게 집착하다가 동성애에 빠졌다는 집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또한번, 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법을 반대해서 남녀 성차별을 하고, 장애인을 차별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동성애의 죄를 합법화하려고 하니, 이 법안을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동성애를 죄라고 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그래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동성애는 망국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천하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신 주 여호와께서 만세 전에 택해 주시고, 그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게 해주시는 그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런데 오늘 앗수르 왕이 네가 믿는 네 하나님의 말에 속지 말라,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느냐amprsquo 조롱한 것처럼 교회다니면 뭐하냐, 백날 큐티하면 뭐하냐, 돈이 생기냐 밥이 생기냐, 하고 날마다 사탄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구원을 의심하게 합니다.
오늘 특별히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 같아서 사람에게 집착하다가 동성애에 빠지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주님! 이 시간 동성애가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엄청난 죄임을 알기 원합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라는 미명 하에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