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처럼 - 렘3장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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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07
2. “유다야, 눈을 들어 저 벌거숭이 언덕들을 바라보아라. 네가 창녀처럼 행동하지 않은 곳이 어디 있느냐?
길가에 앉아 남자들을 기다리기를 마치 유목민이 광야에 앉아 있듯 했다.
너는 창녀처럼 살며 악한 짓을 하여 이 땅을 더럽혔다.
3. 그래서 단비가 그쳤고, 늦은 비도 그치고 말았다. 그런데도 너는 창녀의 얼굴을 하고 부끄러워할줄 모른다.
눈을 들어 저 벌거숭이 언덕들을 바라보아라. 네가 창녀처럼 행동하지 않은 곳이
어디 있느냐 ¿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선한 일을 하지를 않고 벌거숭이 언덕에서
창녀짓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더럽히는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하늘에서 단비가 그쳐지게 되었고 늦은 비도 그치고 말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세상 방식으로 살아가게 되면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든 축복이 말라 버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생의 마지막에나 가서야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일 것입니다
아직 힘이 있고 젊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말이 들리지를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젊으면 젊을 수록 내 인생 내가 살 것이라는 신념이 강함을 보게 됩니다
온갖 죄를 저지러다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난 뒤에 경제가 망하고
몸이 병들고 난 뒤에야 창녀짓을 그만두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나의 벌거숭이 언덕이 어디인지 무엇인지를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악함이 있고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교만이나 시기나
다툼이나 미워함이 있다면 창녀짓을 하고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고 있으면 하늘의 축복의 단비는 내려오지를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비결이 있다면 이러한 악한 짓을 하는 것에서
돌아서고 정상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며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성령의 9 가지 열매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길 밖에 없음을 알게 됩니다
어려움을 당하고 난 뒤에 아버지에게 찾아와서 회개를 하지만
여전히 창녀짓을 그리워하고 즐길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5절)
사단이 집요하게 옛 습관들을 못 버리게 하고 생각나게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는 그러지를 않지만
조금만 방심을 하게 되면 옛 창녀짓을 하던 시간이 그리워지게 되고
또 흉내를 내게 된다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내 몸을 자기가 쳐서 복종을 하도록 한다고 하였습니다
육신이 원하는대로 놓아두면 헬렐레가 되어 버리지만
내 몸을 쳐서 성령으로 육신을 죽여 나가면 할렐루야 가 될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창녀짓을 그만 둔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도 재미있는 카지노와 노름과 술 취하며 마약을 하며 나쁜 습관을
그만 둔다는 것은 불가능한 정도의 힘든 일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고쳐 나가는 일은 힘으로도 되지를 않고 능으로 할려고 해도 되지를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신인 성령님이 임할 때에만 가능한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악령이 조종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창녀짓을 그만 두지를 못하고 있다가 굶어 죽게 되어 버리고 거지가 되어버린
유다였던 저의 옛 모습을 생각나게 하는 아침입니다
하나님 앞과 아내앞과 자녀들 앞에서 창녀짓을 하면서 헛된 인생과
죽음의 인생을 살아가던 저를 왠 은혜인지 웬축복인지 건져 주셔서
한번도 창녀짓을 하지 않은 의인으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정말 정말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