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없이 크게 기도를했었습니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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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2
대하 31 : 1 ~ 21
대하 31 : 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어떻게 행하고 있었는가 ? 나의 인생을 돌아봅니다.
여호와께서는 선과 정의와 진실함을 원하시는데 나는 그랬는가 ?
여기서 선과 정의는 우상을 타파하고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예배를 회복하는것을 말 합니다.
내가 우상숭배한것은 없었는지 ? 특별하게 우상에 절한것은 없지만 탐심도 우상이라 하십니다
먹을것만 탐해도 우상이라 하시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율법을 지키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은혜 외에는 살길이 전혀 없습니다.
또 진실함이라함은 나의 명예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하는 개혁입니다
나자신의 신앙개혁을 추진함에 있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주의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것과 그 도우심을 따라 행하는 나의 노력이 중요 합니다.
나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감이나 기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에게 주시는 지혜와 감동으로 나 자신을 개혁하고 나의 세상적인 가라지는 말씀으로 쳐서
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하는 기도는 위력적
입니다. 또한 기도는 대가를 요구 합니다. 기복신앙은 대가는 치르지않는 잘못된 신앙 입니다.
십자가의 고통이 없이는 부활의 영광이 없습니다. 히스기야와 유다백성들이 2 주간의 무교절을
마칠때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왔습니다.
쓴나물을 먹고 발효되지 않는 무교병을 신발을 신은채로 허리띠를 메고 양고기와 함께 급히
먹는 출애굽 백성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고난의 2 주간을 마치고 유다여러 성읍에서 주상을
깨트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여 버렸습니다.
제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3 0 0 일째 십자가의 죄패를 달고 서 있습니다. 내 죄패 입니다.
나는 1 0 0 % 죄인 이라고 외치며 하나님께서 1 0 0 % 옳으시다고 하면서..전세계에 인터넷을
통하여 수치를 드러나게 하셨나 봅니다. 한평도 안되는 고시원까지 오픈재료였습니다
오늘의 삶이 나의 결론 이라고 시인도 했습니다. 불신결혼으로 출발해서 이혼도, 사별도,
딸 가출도, 출생의 비밀도, 유신반대 데모, 정학, 제적, 재 입학, 졸업까지의 사건들. 사업실패도
한꺼플씩 한꺼플씩 아픔을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유하게 살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만을 일심으로 구하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자시고 기묘자
모사 시므로 나를 반드시 구하여서 내 마음의 소원과 기도의제목을 이루실것을 의심한적이
없습니다.- 나는 원없이 크게 기도를 했었습니다. 멋도 모르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의심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망하고 깨지고 넘어졌었습니다.
수없이 넘어질때마다 내일은 해가 뜬다고 희망을 주셨습니다.
칠흑같은 절망이 찾아오고 조롱과 비웃음도 당하며 믿는자들도 나를 우습게 보고 비웃었을때
낙심치 않게 하시고 나의 입술로 위대하신 여호와를 선포하게 하십니다.
제가 했던 말을 주께서 책임 지신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의 정욕을 위하여 구한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진실되게 행한다면 그 일이 능력이 될것 입니다. 자유나눔을 통해서
북한의 신자들이 흑암에 갇혀서 사는 모습을 보니 눈물없이는 못 읽을 글 이었습니다.
또한 나의 자유로운 신앙속에 감사하며 내가 말씀앞에 옳바르게 설때 포로에서 돌이킬수가
있습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한국교회를 향한 손짓이 있습니다. 결코 외면할수 없는
실크로드의 십자가들이 세워질것 입니다.
예루살렘의 유다인들이 우리를 향해서 빨리와서 예수를 증거하라고 손짓 합니다. 이디오피아
아홉살난 소년이 물한동이를 퍼올리려고 다섯 시간을 걸어 갑니다.....날마다.. 아프카니스탄의
여자아이 입술이 풀입으로 새파랐습니다. 먹을것이 풀 밖에 없습니다.
대하 31 : 7 삼월에 쌓기 시작하여 칠월에 마친지라
하나님께서 주시면 여호와의 전, 창고 가득하게 쌓게하십니다. 이렇게 쌓인 예물을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반차대로 무론대소하고 나눠주었습니다. 기업선교를 통하여서 이런일이 있기를
기도 합니다. 청년들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기독청년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말씀으로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도덕적으로 성결해야 합니다.
그럴때 위대한 여호와의 능력에 붙들리게 되어 살아계신것을 체험하게 됩니다.